• 최종편집 2024-05-23(목)
 
  • 식약처장, 장애인의 날 맞아 의료로봇 연구 현대자동차 방문
  • 오유경 식약처장 “신개념 혁신 제품 개발에 지원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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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이 18일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을 방문해 의료용 로봇 개발 현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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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이 18일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을 방문해 의료용 로봇 개발 현황을 살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오유경 처장이 18일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을 방문해 의료용 로봇 개발 현황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이동과 재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의료로봇을 개발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오유경 처장은 “하지 근육의 재건이나 관절 운동의 회복을 돕는 의료용 착용로봇 등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의료로봇을 신속하게 제품화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 의료로봇 시장을 선점하고 국제 규제를 선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 환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첨단 로봇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것 중요한 일”이라며 “과학적 지식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혁신 기술을 이용한 의료기기의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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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봇-인공지능(AI) 결합 국산 의료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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