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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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열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오유경 식약처장은 “오늘 성과보고회는 모든 시군구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설치되고, ‘사회복지시설급식법’ 시행에 따라 노인·장애인 대상 급식지원이 본격 시작되는 첫해에 개최된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모든 시군구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전국의 모든 시군구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설치된 이후, 올해 7월부터는 노인·장애인까지 급식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3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식약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그간 사각지대에 있던 소규모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 위생 순회 지도를 실시해 어린이급식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으며, 어린이 급식의 품질을 높이고 어린이의 식습관 등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식약처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노인·장애인 등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시설의 맞춤형 안전과 영양지원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안에 전국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전국 18개소로 확충하고, 향후 5년 내에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할 예정이다.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오유경 식약처장은 “오늘 성과보고회는 모든 시군구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설치되고, ‘사회복지시설급식법’ 시행에 따라 노인·장애인 대상 급식지원이 본격 시작되는 첫해에 개최된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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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오유경 식약처장 “노인·장애인 대상 급식지원 첫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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