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합진료 통해 암치료 시간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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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료 통해 암치료 시간 줄여”

기사입력 2011.03.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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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이 25일부터 외래가 강화된 신개념의 통합의료시스템을 갖춘 암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개원에 앞서 정희원 서울대병원장, 노동영 암병원장 등이 참석해 22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희원 원장(위 발언자)“사망원인 1위가 암질환이다. 암에 대한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 암 치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같은 장소에 (의료진들이) 모며 논의할 수 있도록 암병원 짓게 되었다. 기존과 차별화된 진료와 연구 패러다임을 통해 국내 암 관련 보건의료정책을 선도하는 동시에 암 환자라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의료진을 포함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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