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통합진료 통해 암치료 시간 줄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통합진료 통해 암치료 시간 줄여”

기사입력 2011.03.23 18: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이 25일부터 외래가 강화된 신개념의 통합의료시스템을 갖춘 암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개원에 앞서 정희원 서울대병원장, 노동영 암병원장 등이 참석해 22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희원 원장(위 발언자)“사망원인 1위가 암질환이다. 암에 대한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 암 치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같은 장소에 (의료진들이) 모며 논의할 수 있도록 암병원 짓게 되었다. 기존과 차별화된 진료와 연구 패러다임을 통해 국내 암 관련 보건의료정책을 선도하는 동시에 암 환자라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의료진을 포함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