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헬스케어 신제품...메디포스트 ‘페미언스감마’ 출시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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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신제품...메디포스트 ‘페미언스감마’ 출시 외(外)

기사입력 2020.03.2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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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여성 건강기능식품 ‘페미언스감마’ 출시

가임기부터 폐경기 여성까지..여성 건강 필수 성분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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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페미언스감마’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메디포스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모비타가여성 건강을 위한 제품 ‘페미언스감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모비타는 주력 제품인 ‘지노프레쉬 건강해질 여성유산균’에 이어 이번에 ‘페미언스감마’를 선보여 여성 제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페미언스감마’는 성인 여성 건강을 위해 감마리놀렌산, 이소플라본, 비타민D가 함유되어 있다.


감마리놀렌산은 오메가6 지방산으로, 체내 생체조절 물질인 프로스타글라딘을 만드는 성분이다. 가임기 여성에게 잦은 월경전증후군을 완화시키고, 폐경기 여성에게 높아질 수 있는 콜레스테롤 관리와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혈행 개선 등에도움을 준다.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 불리며, 부족한 여성호르몬을 보충해 준다. 여성호르몬은 35세부터 낮아지기 때문에 폐경기 여성뿐만 아니라 30대 젊은 여성에게도 꼭 필요한 성분이다.


비타민D는 실내활동이 잦은 대부분의 여성이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이다.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로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등 뼈 형성 및 유지에 도움을 준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페미언스감마’는 성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섭취 가능한 제품이며,여성 건강을 위한 필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감염병 예방과 관련해 유산균,비타민 등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체내 생성이 어려운 영양분들에 대한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GC녹십자지놈, 구강 미생물 검사 '그린바이옴 Perio&Denti' 출시

 

GC녹십자지놈은 치주염 및 충치 관련 구강 미생물 검사 서비스 '그린바이옴 Perio&Denti'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린바이옴 Perio&Denti'는 지난해 선보인 장내 미생물 검사 ‘그린바이옴 Gut’에 이은 신규 구강 미생물 검사로, 치주염 관련 균종(10종) 및 충치 관련 균종(7종)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검자의 치아와 치주의 구강 세균을 직접적으로 채취하여 정확성을 높이고 개인별 구강 세균 균형까지 확인하여 구강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가이드라인도 함께 제공한다.


엑스레이나 사진촬영 등 기존의 치과 검사들은 질환의 발생 정도만을 확인하는데 반해 ‘그린바이옴 Perio&Denti’는 실제 구강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종과 정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필요에 따라 ‘그린바이옴 Perio(치주염)’ 또는 ’그린바이옴 Denti(충치)’ 만을 선택적으로 검사하여 취약한 세균 균종을 개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검사는 ∆치과 검진/치료 ∆생활습관 ∆보조제 ∆식이 등 폭넓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개인에게 맞춤화된 구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린바이옴 Perio&Denti'는 국내 임상 유전체 검사 분야 1위 GC녹십자지놈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타사의 동종 검사 대비 최다, 최신 세균 균종을 검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검체 운송 시 보존제가 첨가된 전용 튜브를 이용해 검체 변형을 방지하고, 모든 검사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의 판독 하에 진행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한다.


송주선 GC녹십자지놈 전문의는 “구강 질환의 주원인이자 근본적인 원인은 구강 세균으로부터 시작한다”며 “'그린바이옴 Perio&Denti를 통해 대표 구강 질환인 치주염과 충치 관련 세균을 확인하여 체계적인 구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질환을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씨엘바이오, 항균 99.9% '휴대용 마스크 살균 스프레이' 출시

폐렴균 등 유해세균 제거 효과 탁월 "마스크 재사용도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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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

 

 

씨엘바이오가 마스크나 의류에 뿌리면 유해세균, 생활악취를 99.9% 제거해 주는 첨단 압축공기 방식의 휴대용 위생용품 '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를 개발, 25일부터 자체 유통채널과 해외 파트너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 출시한다.

 

'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는 편백나무와 120종의 식물에서 추출한 복합 피톤치드가 주 성분으로, 일본내 권위있는 식품시험공인기관 '일본식품연구원'(JFRL)과 깐깐하기로 유명한 국내시험기관 'KATRI'에서 항균 및 살균, 탈취실험 결과 99.9% 제거 효능을 공식 인정받은 첨단 바이오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환경 파괴와 폭발 위험이 있는 가연성 액화가스(LPG) 대신 순수 압축공기와 피톤치드 함유 원액을 특수용기에 담아 펌핑없이 미스트처럼 부드러운 안개분사가 지속되는게 특징이다. 압축공기만을 사용해 내용물이 변하지 않고 기내 반입도 가능해 찝찝한 좌석시트나 휴대물품을 깔끔히 살균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씨엘바이오는 WHO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이후 전세계가 패닉에 빠졌고, 국내도 '마스크 5부제'와 연이은 마스크 품절대란으로 개인위생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의류, 생활용품은 물론 마스크에 뿌려 재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강력한 휴대용 마스크 살균 스프레이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종백 씨엘바이오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인위생이 필수화 됐지만 여전히 마스크 공급난과 재사용 문제로 불안한 실정"이라며 "많은 이들이 씨엘바이오의 프리미엄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한건강생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 출시

합성 유화제와 10종 보존제 무첨가 파우더 타입의 여성 청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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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건강생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에서 여성 외음부 피부 건강을 위한 여성청결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를 출시했다.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여성의 외음부와 유사한 pH환경인 pH 4.75 ~ 6.25 밸런스에 맞춘 약산성 제품으로 건강한 피부 장벽을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민감한 여성의 외음부 피부를 위해 뉴오리진이 자연에서 찾은 자연유래성분 99.8%로 가득 채운 파우더 제형의 제품이다.


여성의 외음부는 습도가 높고 폐쇄되어 있어 팔 안쪽에 비해 42배나 외부물질을 잘 흡수한다. 여성 외음부는 다른 부위의 피부가 잘 흡수하지 못하는 수용성 화학성분도 흡수하여 ‘경피독’과 같은 잔류 케미컬의 위험이 가장 높은 부위이다.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젤, 폼 크림 등 각종 액상 제형을 쉽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합성 유화제와 10가지 보존제 등 각종 화학성분을 과감하게 없애고 파우더 타입으로 출시했다.  민감한 여성 외음부 피부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존제 성분을 무첨가하여 학생부터 직장인, 완경 이후 여성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에 사용하지 않은 10종 보존제에는 6종 파라벤(메칠파라벤, 에칠파라벤, 이소프로필파라벤, 이소부틸파라벤, 부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및 소르빅애씨드, 페녹시에탄올, 벤조익애씨드, 트리클로산으로 국내 공인기관인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무첨가 검증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많은 소비자들이 걱정하는 일본산 원료, 설페이트/PEG계 계면활성제를 무처방하였고, 99.8% 자연유래 원료로 구현하여 마일드하고 오밀조밀한 거품으로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대부분의 여성청결제에 포함되어 있는 보습원료인 ‘글리세린’이 무첨가 되어 있는 점도 특징이다. 글리세린은 당류(Sugar)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외음부에서 미생물들의 먹이가 되어 미생물 증식으로 인한 외음부 피부자극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4주간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하여 민감성 피부의 보습력 증가 부분에서 34.59% 개선, 민감성 피부의 건조함으로 인한 간지러움 완화 부분에서 82.5%의 개선율을 보이며 외음부 피부 보습 및 건조에 의한 소양감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증명했다.


또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는 국내 최초로 여성 질과 장 건강 개선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이너플로라의 유산균 노하우를 담은 독점 포뮬러인 유산균 발효 콤플렉스 ‘락토밸런스’를 처방한 제품이다. ‘락토밸런스’는 뉴오리진이 찾은 3종 복합 유산균 발효 용해 콤플렉스로 ‘비피다, 락토바실러스, 락토코쿠스’균의 조합으로 외음부 피부에 약산성 보호장벽을 형성하여 유익균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인 마이크로바이옴을 보호한다.


유한건강생활 BD&Marketing 본부 정경인 본부장은 “예민하고 민감한 여성 외음부에 건조로 인한 가려움과 불편한 냄새 등으로 말 못할 여성들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안전한 성분을 담은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를 출시했다.”며 “질 건강 유산균을 섭취하고 관리해도 보존제가 함유된 여성청결제로 유익균까지 세정한다면 효과가 없을 것이다. 외음부 건강을 위해 좋은 유익균을 남기고 노폐물만 세정하고자 한다면 전성분 속 보존제 여부까지 꼼꼼하게 살펴 출시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 워시’가 고민의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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