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잘못된 식품 정보 바로잡는 콘텐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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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식품 정보 바로잡는 콘텐츠 나온다

식품안전정보원, 대국민 정보제공 서비스 강화
기사입력 2019.12.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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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식품안전정보원은 2020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면서 기관 본연의 업무를 국민의 관점에서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대국민 정보제공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올 한해 식품안전정보원은 대국민 수요조사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알기 쉬운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제공하는 사업을 수행하였다.


콘텐츠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맞춤형 식품안전 정보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아주는 대국민 인식개선 정보 △취약계층 대상 식품안전 교육 콘텐츠 등 총 42편을 제작하였다.


다양한 이벤트 및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식품안전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식품안전정보원은 앞으로도 국민과 적극 소통하고, 대내외 협력 강화를 통해 사업별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하여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식품안전정보 콘텐츠는 정보원 홈페이지(www.foodinfo.or.kr)와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정윤희 원장은 “올 한해는 식품안전과 관련된 양질의 정보를 국민이 재미있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서비스에 변화를 준 한해였다”며 “앞으로 더욱 초심으로 돌아가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정보제공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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