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약계 소식...‘한·영 생명과학 심포지엄’ 개최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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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계 소식...‘한·영 생명과학 심포지엄’ 개최 외(外)

기사입력 2019.10.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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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영 생명과학 심포지엄’ 개최, 신약개발 협력 박차

영국 바이오클러스터 메드시티, 국내 기업과 네트워킹 확대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과 영국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영국 메드시티와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협회 4층 강당에서 ‘한-영 생명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드시티는 영국 런던시와 잉글랜드 고등교육기금위원회, 임페리얼 등 런던 소재 3개 대학 등이 공동 설립한 영국의 대표적인 생명과학산업 클러스터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대학, 병원, 연구소, 유관단체 등과 메드시티 간 교류를 통해 신약개발 등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를 촉진하고, 국내 제약기업의 유럽 등 선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회는 지난 4월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메드시티와 공동으로 생명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양국 제약산업 간 교류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오는 11월 14일에는 협회 주관으로 영국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사절단 파견을 통해 메드시티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 방향(허경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메드시티와 영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현재(필 잭슨 메드시티 프로젝트 디렉터) △헬스케어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적용 방안(스벤 번 바츠국립보건서비스트러스트 생명과학 디렉터) △영국의 혁신연구개발 접근법(이바나 포파릭 영국 국립보건연구원 시니어 비즈니스개발 매니저) △한국과 영국의 협력 방안(허경화 부회장, 필 잭슨 디렉터) 등으로 구성했다. 발표 이후에는 국내 참석자들과 영국 사절단 간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포지오티닙, 치료 어려운 HER2 변이 암 극복 가능성 제시”

세계 최고 권위 암연구 학술지 ‘캔서셀’, 포지오티닙 연구 등재


한미약품의 항암 혁신신약 ‘포지오티닙’이 EGFR 변이 암 뿐 아니라 다양한 암종에서 발현된 HER2 변이에서도 우수한 종양억제 효과가 확인됐다는 연구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에 등재됐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은 지난 3일(현지시각) 캔서셀(Cancer Cell) 온라인판에 미국 텍사스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 가 등재됐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은 향후 캔서셀 인쇄본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이번에 등재된 연구를 통해 포지오티닙이 EGFR 변이 뿐 아니라, HER2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을 비롯한 다양한 돌연변이를 동반한 암종에서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EGFR이나 HER2 변이가 발생하면 약물-결합 포켓이 좁아지면서 약물 결합을 제한하는데, 포지오티닙은 작은 사이즈와 구조적 유연성을 가져 이러한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MD 앤더슨 암센터의 존 헤이맥(John Heymach) 박사는 “25개 암종에서 다양한 HER2 변이 분석을 위해 진행된 역대 최대 규모 연구”라며 “MD 앤더슨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cBioPortal, Foundation Medicine, Guardant Health)의 20만명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헤이맥 박사는 “포지오티닙이 가장강력한 선택적 HER2변이 TKI라는 점을 11개 EGFR/HER2 TKI에 대한 전임상 연구 및 자체 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면서 “아울러, HER2 Exon20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서 매우 활발한 반응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이번 연구로 포지오티닙이 복잡한 결합 위치를 가진 HER2 변이 암종을 표적하는데최적화 됐다는 점을 확인했다”면서“전임상 연구에서 확인된 T-DM1(HER2 타겟 항체 약물 복합체)과의 시너지 효과를 추가 입증하기 위한 병용임상 연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스펙트럼은 현재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오픈라벨, 다기관, 단독투여 글로벌 임상 2상(ZENITH20)을 진행 중이다.


스펙트럼 조 터전(Joe Turgeon)대표이사는“캔서셀에 등재된 이번 연구 결과는 포지오티닙의 우수한 효과를 다시한번 뒷받침하는 강력한 근거가 됐다”며“이번 분기 내 ZENITH20 임상의 첫번째 코호트(치료 전력이 있는 EGFR Exon20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주요 데이터를, 2020년 중순에는 두번째 코호트(치료 전력이 있는 HER2 Exon20 비소세포폐암환자 대상)주요 데이터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병원약사회, ‘의료기관 내 개봉 의약품 관리지침’ 마련


한국병원약사회가 최근 의료기관에서 개봉 의약품을 사용함에 있어 약물의 안정성과 청결을 유지 관리함으로써 약물치료의 유효성 확보를 목적으로 의료기관 내 개봉 의약품 관리 지침‘을 마련하여 각 의료기관에 공유했다.


몇 년 전부터 환자안전을 위한 의약품의 사용안전 측면에서 의약품의 포장 또는 용기를 개봉한 후, 혹은 다른 용기에 재포장된 의약품을 사용, 보관할 때 개봉 의약품의 적절한 관리 기준과 절차가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의료기관과 약국을 중심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한국병원약사회 질향상위원회는 약제업무 질 향상을 위한 올해 위원회 신규사업으로 ’개봉 의약품의 안전관리 지침 마련‘을 계획하고 상반기부터 관련 업무를 추진해 왔다.


이번 지침은 목적, 배경, 적용범위, 용어의 정의, 정책, 절차 등 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별첨으로 경구용약, 외용제, 주사제 등 제형별, 포장별로 '의료기관 내 의약품 개봉 후 사용가능기간'과 ‘인슐린 제제의 개봉 후 사용가능기간’이 한눈에 보기 쉽게 표로 정리되어 있다. 본 지침은 앞으로 제조사의 안정성 자료나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에 의해 지속적인 수정, 보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침 작업을 주도한 나양숙 질향상위원장은 “작성 초기에는 개봉 의약품의 사용기간 설정 범위를 조제되어 환자에게 제공되는 약까지 포함하여 검토하였으나, 현재 국내 의약품의 포장 형태나 처방 형태로 인하여 처방일수보다 짧은 사용가능기간이 제시될 경우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어 그 범위를 ‘의료기관 내에서의 개봉한 의약품 관리‘로 제한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은숙 회장은 “의약품의 안전관리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무엇보다도 개봉한 의약품의 안정성에 대한 제조사로부터의 정확한 정보제공과 PTP, Blister 포장을 비롯하여 소포장 단위로 의약품이 생산되어야 한다는 점”이라며 “외용제는 제조·생산 단계에서 개봉 후 사용가능기간이 용기에 표기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삼킴곤란환자를 위한 가루 제형의 의약품이 생산됨으로써 알약을 분쇄하여 가루약으로 조제하는 것은 최소화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메디포스트, 셀트리예비맘클래스15일 부산 개최

제대혈 적용 질병 범위 확대…제대혈 가치 적극 홍보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필요성 인식 확대 등을 위해 셀트리예비맘클래스를 오는 15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에서 뽑아낸 혈액으로 우리 몸의 손상된 기능을 재생시킬 수 있는 줄기세포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이를 보관하면 백혈병,뇌성마비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제대혈은행셀트리를 운영하고 있는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을 적용할 수 있는 질병의 범위가 점차 넓어짐에 따라,소중한 생명자원인 제대혈이 버려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 리더로써 제대혈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15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프리미어호텔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제대혈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임산부 전문 홈트레이닝유튜버샤인킴 씨의 강의 등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흥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예전에 비해 더욱 적극적으로 정보를 검색한 후 소비를 결정하는 예비엄마들이 많아지면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접하고 출산에 필요한 육아용품까지 선물 받을 수 있는 예비맘클래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JW중외제약 ‘리바로’, 당대사장애 환자 대상 높은 처방률 입증

스페인 임상 결과, 이상지질혈증 환자 대상 당대사장애 고려해 스타틴 처방


당대사장애가 있는 이상지질혈증 환자에게는 일반 환자보다 리바로의 처방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JW중외제약은 스페인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스타틴 계열 약제의 처방 비율을 분석한 ‘프리벤다이아브(PREVENDIAB) 연구’가 스페인 학술 저널인 ‘미래 심장학(Future Cardiology) 2019’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스페인 산카를로병원 알베르토 에스테반-페르난데스(Alberto Esteban-Fernandez) 박사 연구팀이 다기관 교차 관찰 역할 연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발표 논문은 순환기내과 외래에 연속적으로 방문한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처방 비율을 분석한 결과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전체 환자는 489명으로, 이 중 ‘당뇨병’과 ‘당뇨병 전 단계’를 포함하는 당대사장애군 환자는 330명(67.4%)으로 나타났다.


스타틴을 복용하는 환자는 총 466명으로 전체 외래 환자의 95.3%에 달했다. 당대사장애군의 스타틴 복용률은 97%(330명 중 320명)이며, 일반 이상지질혈증 환자군의 스타틴 복용률은 91.8%(159명 중 146명)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당대사장애 여부에 따라 스타틴 제제에 대한 처방 패턴이 다른 것으로 분석됐다. 피타바스타틴은 당대사장애 환자의 처방률이 일반 이상지질혈증 환자보다 1.99배 높았다. 반면 로수바스타틴은 일반 이상지질혈증 환자 대비 0.47배 낮은 비율로 당대사장애 환자에게 처방됐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스페인은 피타바스타틴의 당뇨 안전성을 공인하는 국가 중 하나로, 실제 진료현장에서 이상지혈증과 당대사장애를 함께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피타바스타틴의 처방률이 일반 고지혈증 환자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리바로의 안전성을 부각할 수 있는 다양한 학술적 근거들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의 리바로는 스페인을 비롯한 해외 21개국에서 당뇨병 유발 징후가 없음을 공인받은 바 있다. 해당 국가에서는 의약품설명서(SmPC)에 ‘당뇨병 위험 징후 없음’ 문구를 삽입할 수 있으며 이는 스타틴 계열 중 유일하다.



동아쏘시오그룹, 지역 주민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위해 동아쏘시오그룹 직원 70여 명 참여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 일대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동대문구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벽화가 그려진 곳은 청량리역과 서울시립대 사이에 위치한 약 70m의 회색빛 옹벽으로,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지만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로 미관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었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디엠바이오 신입사원과 선배직원으로 이루어진 ‘동아멘토링’ 멘토, 멘티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회색빛 옹벽에 산과 나무, 새 등 자연 풍경을 그려 넣어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탈바꿈 시켰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총무팀 전상석 주임은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옹벽을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열심히 그린 벽화가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밝은 기운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바자회’,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종근당고촌재단,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복지부장관상 수상


종근당고촌재단은 1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희망멘토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한국방송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인적, 물적, 생명나눔, 희망멘토링 등 4개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수상단체 중 유일한 민간 장학재단으로,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정서지원을 위한 멘토링사업을 운영해오며 교육복지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근당고촌재단은 2013년부터 서대문구,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학습지도와 진로상담을 돕는 교육봉사 멘토링 활동을 진행해왔다. 또한 서울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기소유예 청소년들의 사회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서지원 멘토링 활동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진정성 있게 멘토링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재단 장학생 멘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더 나은 교육지원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목표로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장학금, 학술연구, 교육복지, 해외 장학사업 등 지난 46년간 8,086명에게 436억 원을 지원해왔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이장한 회장의 제안으로 무상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운영하고 있다.


 

삼일제약 ‘티어실원스’ 인터넷에코어워드 수상


삼일제약의 대표 무좀약 ‘티어실원스’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에서 디지털 AI 솔루션 분야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무좀은 환자들이 겉으로 드러내가 부끄러워하는 질환 중 하나이며, 환자들 본인이 무좀에 걸렸는지 잘 인지하지 못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좀이 발병했음에도 부끄러워서, 혹은 무좀인줄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경우가 많다.


삼일제약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 토탈 AI 솔루션 ‘무좀곰’을 개발하여 론칭하였다. 


‘무좀곰’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소비자들 스스로 무좀 자가진단 및 무좀약의 간편한 사용법, 티어실원스 판매약국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I-eco award에서는 티어실원스가 한 번만 바르는 무좀약인 ‘원스’제품에 익숙하지 않았던 소비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내렸다. 


삼일제약 CHC 사업본부 총괄책임인 허준범 이사는 “삼일제약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취해 나갈 것이며, 약국과 소비자의 연결을 돕는 솔루션을 제약사에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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