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거북이 잡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으로 규제해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거북이 잡는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으로 규제해야”

EU는 2021년까지, 인도 2022년까지 플라스틱 사용 금지 추진
기사입력 2019.06.11 16: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 금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가로_사진2.gif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 금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조속히 정부에서 시행령 개정해야”


[현대건강신문] 서울환경운동연합(서울환경연합)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회용 플라스틱 빨대 법적 사용 금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EU는 2021년까지, 인도는 2022년까지 플라스틱 사용 금지를 추진하고 있다. 이미 미국 워싱턴, 캘리포니아, 시애틀은 플라스틱 빨대를 규제하고 있으며 뉴욕과 하와이는 규제를 추진하려는 분위기에 있다. 캐나다 밴쿠버는 올 6월부터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


서울환경연합 신우용 사무처장은 “1회용 컵과 함께 빨대의 사용 저감을 위해 법으로 규제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조속히 정부에서 시행령을 개정하길 호소했다. 


한편 서울환경연합은 1회용 플라스틱 빨대가 1회용품에 포함되도록 지난해 8월부터 온오프라인 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