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늘의 날씨...낮 최고 기온 28도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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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낮 최고 기온 28도까지 올라

낮과 밤 일교차 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 유의
기사입력 2019.05.0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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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른 지난 2일 서울 강북 도심에는 반팔 티셔츠를 입은 사람부터 잠바를 걸친 사람까지 다양한 옷차림을 볼 수 있었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대건강신문] 오늘(3일) 일부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4일)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 기온은 평년 보다 2~6도 높겠다”며 “내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낮 최고기온이 25도 이상 오르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중부지방은 7~11도 △남부지방은 8~14도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경기 26도 △강원 영서 27도 △강원 영동 21도 △충북 28도 △충남 27도 △전북 23도 △전남 27도 △경북 27도 △경남 23도 △제주 22도 등이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휴일인 모레(5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고 예보했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과 일부 경기도는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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