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래를 만나다’ 주제로 14일부터 KIMES 4일간 열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미래를 만나다’ 주제로 14일부터 KIMES 4일간 열려

최신 융합 의료기기와 고령화시대 헬스케어기기 선보여
기사입력 2019.03.14 09:1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가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의 공동 주최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KIMES 전시장 입구 모습.

 


[현대건강신문] △AI 진단 △로봇 수술 및 로봇 재활기기 △스마트 병원시스템 등 융합 의료기기와 고령화시대 헬스케어기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가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의 공동 주최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미래를 만나다(Mee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KIMES 2019에는 695개사의 국내 제조업체를 비롯하여 △미국 129개사 △중국 185개사 △독일 84개사 △일본 53개사, 대만 59개사, 이탈리아 23개사, 스위스 20개사, 영국 17개사, 프랑스 14개사 등 36개국 1,403개사의 업체가 참가하여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관련용품 등 3만여 점을 전시 소개한다.


특히, 영상진단장비사인 국내 △삼성전자·삼성메디슨 △DK메디칼시스템 △리스템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LG전자 △SG헬스케어 △디알젬 등은 물론 △GE 헬스케어 △필립스 등 세계적인 기업이 참가했다.


헬스케어의 인바디, 셀바스헬스케어, 소독기의 한신메디칼, 의료정보의 비트컴퓨터, 유비케어 물리치료기의 대성마리프, 스트라텍, 의료용품의 인성메디칼 등 국내외 대표적인 기업들이 참가한다.

 

로봇 의료기기관련 전시품 최근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주목


또한, 로봇 의료기기관련 전시품이 최근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인공관절 수술로봇, 보행보조 로봇, 로봇재활 시스템 등 국내외 제조사들이 참가하여 첨단 로봇의료기기를 시연한다. 


또한, 의료분야의 3D 프린터 기술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세미나가 개최되며, 국내외 3D 프린터 제조사가 참가하여 여러 암수술에 활용된 3D 프린팅 부품과 병원에서 활용한 내시경 맞춤캡 등 의료분야에 활용된 다양한 3D 프린팅 부품을 직접 보고 상담 받을 수 있다.


한국이앤엑스측은 “전시기간 중에 내국인 58,000명과 80개국에서 3,850명의 해외바이어가 내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2조 1천억원의 내수상담과 5억 8천만불 이상의 수출상담을 통하여 우리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의 효과는 물론 수출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주요 전시분야로는 △진찰 및 진단용기기 201개사 △임상․검사용기기 60개사 △방사선관련기기 94개사 △수술관련기기 162개사 △치료관련기기 149개사 △재활의학․물리치료기 259개사 △안과기기 21개사 △치과관련기기 36개사 △중앙공급실장비 35개사 △병원설비 및 응급장비 125개사 △의료정보시스템 45개사 △한방기기 12개사 △피부미용 및 건강관련기기 267개사 등 제약, 의료부품, 의료서비스, 의료용품 등 의료산업 전반에 걸쳐 최근의 의료환경의 변화를 반영하는 새로운 제품들이 대거 선보인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