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간호정우회, 6.13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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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정우회, 6.13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 개최

김희걸 회장 “간호계 의원 15명의 당선 의료인 중 최다”
기사입력 2018.07.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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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대한간호정우회는 지난 6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간호계 광역․기초의원 15명의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6.13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했다.
 

올해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 비율 26%

[현대건강신문] (사)대한간호정우회(이하 정우회)는 지난 6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간호계 광역․기초의원 15명의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6.13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간호사 가족인 이주영 의원(자유한국당)과 한국간호과학회 김희승 회장을 비롯한 각 간호단체장, 회원병원, 정우회 임직원 60명이 참석했다.

정우회 김희걸 회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간호계 의원 15명의 당선은 의료인 중 가장 많은 수로 간호전문직의 역량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하지만 올해 지방선거에서도 여성 당선자의 비율이 26.7%로 아직까지 여성 정치인에게는 장벽이 많다”며 여성 정치인의 진출 어려움을 말했고, ‘의정활동에서 지역주민의 복지와 건강정책 수립에 관심을 가지고 지방자치의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하였다.

참석한 광역․기초의원들은 “보내주신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 속에 당선되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임무를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했고 “간호전문직의 특성을 살려 보건의료정책 및 제도개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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