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약협동조합, 카스와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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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동조합, 카스와 업무협약체결

기사입력 2017.11.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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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과 ㈜카스 김태인 사장은 동구바이오제약 대회의실에서 국민의 건강과 보건향상 및 한국제약협동조합의 회원사에게 최상의 가격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양사의 이익증진을 위하여 공동 노력하기로 하고자 지난 13일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과 ㈜카스 김태인 사장은 동구바이오제약 대회의실에서 국민의 건강과 보건향상 및 한국제약협동조합의 회원사에게 최상의 가격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양사의 이익증진을 위하여 공동 노력하기로 하고자 지난 13일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조용준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카스에서 취급하는 물품 중 회원사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회원사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회원사들의 이익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양사의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 상호 협력하여 국민의 건강과 보건향상에  이바지 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 이사장은 “㈜카스는 전자저울 전문회사로 외길을 걸어 온 국내 저울시장 독보적 1위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회사”라며, “라벨, 스티커, 영수증 용지 및 저울교정서비스, 선장품까지 생산하는 ㈜카스와 업무협약을 해 매우 기대된다”고 밝혔다.

㈜카스 김태인 사장은 “제약협동조합과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격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한국제약산업의 노하우를 습득하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 단순히 제약협동조합에 저울 및 라벨, 스티커 영수증 용지, 선장품 등을 공급하여 카스의 매출상승만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나아가 양사의 노하우를 접목해 한국제약산업의 IOT시대에 맡는 선진화 및 글로벌화를 통해 동반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카스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기술개발과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제약산업의 초정밀 저울 산업 및 자동화 설비 시스템에 이바지 하고 이를 통한 매출상승을 통해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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