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코센틱스, 중증 건선 환자 삶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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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틱스, 중증 건선 환자 삶 바꾼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론 알브렉트 교수 “장기적 혜택과 안전성 확인”
기사입력 2017.10.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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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확장_사진.gif▲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론 알브렉트 교수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코센틱스 보험 급여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코센틱스가 중증 건선 환자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여혜숙 기자] “피부과 영역에서 피부암이나 여드름 치료는 지난 10년간 크게 바뀐 것이 없다. 하지만, 건선은 항체치료제 등장으로 환자들의 삶을 크게 개선하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론 알브렉트 교수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코센틱스 보험 급여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노바티스가 중증도 이상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치료제로 허가된 코센틱스의 국내 보험 급여 출시의 의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알브렉트 교수는 코센틱스가 지속적으로 다수의 환자들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증상 완화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코센틱스는 건선,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치료에 승인된 유일한 인터루킨-17A 억제제다. 지난 2015년 9월 광선요법 및 전신요법(약품이 전신에 흡수되어 전신으로 퍼지는 치료법)을 필요로 하는 중등도 및 중증의 성인 판상 건선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았으며, 2016년 2월 강직성 척추염과 건선성 관절염의 치료에 대해 추가로 적응증을 승인 받았다.
 
메인뉴스.gif▲ 한국노바티스의 중증 건선치료제 '코센틱스'
 

중증 건선 환자, 심할 경우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야할 정도

임상 결과, 코센틱스는 중등도 이상의 판상 건선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CLEAR 연구에서 치료 1년차에 PASI 90에 도달한 비율이 우스테키누맙 대비 우월하게 많았다.

또한 강직성 척추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MEASURE1 연구에서 2년 차에 엑스레이를 측정한 결과,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최대 약 80%에서 척추 손상이 진행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건선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FUTURE1 연구에서도 2년 차에 건선성 관절염 환자 약 84%가 엑스레이상에서 관절 손상이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브렉트 교수는 “전세계 1억2500만명의 환자가 건선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건선 환자의 20% 정도가 중증 건선을 앓고 있고 이들은 심할 경우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야 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코센틱스는 이런 중증 건선 환자들에게 본인이 건선 환자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치료를 해야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알브렉트 교수는 “코센틱스는 지금까지의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수의 환자들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증상 완화 효과를 보였다”며 “특히 코센틱스는 건선에서 최초로 피부 증상의 90% 혹은 100% 완화를 기대할 수 있는 약물로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개선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IL-17A 억제제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중등도 이상 건선 환자 대상 3상 임상 연구의 5년 장기 데이터를 확보해 장기적인 혜택과 안전성을 확인했다”며, “한국 환자들이 보다 우수한 치료 효과를 경험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센틱스는 최근 중등도 및 중증의 판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 연구의 5년 장기 데이터를 발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코센틱스의 치료 혜택이 치료 1년 차(52주)부터 5년 차(260주)까지 5년간 장기적으로 유지됐고, 긍정적이고 일관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급여 및 산정특례 대상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안전한 치료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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