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4(화)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지난 7월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우리나라가 경제 규모에 비해서 복지 수준이 낮다는 소견을 밝혔다.

박능후 장관은 “우리나라는 세계 11위 경제대국이지만  공공사회복지 지출은 OECD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복지에서는 뒤처진 국가”라며 “출산률은 OECD 최저 수준이지만 자살률은 최고 수준으로 심각한 사회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고 우려했다.

박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고 행복추구를 담당해야 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서 이러한 사회 문제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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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능후 복지부 장관 "경제 규모 비해 복지 뒤처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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