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꽃가루·미세먼지에 눈-입 가리고 자전거 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꽃가루·미세먼지에 눈-입 가리고 자전거 타

기사입력 2017.04.29 15:1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확장_사진.gif▲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고 강한 바람에 많은 꽃가루가 날리자,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사람들이 서울 청계천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고 강한 바람에 많은 꽃가루가 날리자,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사람들이 서울 청계천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에어코리아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가겠다”고 밝혀 호흡기질환자들은 외출을 피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