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간호인력 쏠림 두고 국회-복지부 표정 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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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간호인력 쏠림 두고 국회-복지부 표정 제각각

토론회 개최한 전혜숙 의원 '무 대책' 보건당국 질타
기사입력 2017.04.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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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취약지 공공보건인력 확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왼쪽)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이하 서비스)로 간호사 쏠림이 더욱 심각해졌는데 대책도 마련하지 않고 서비스를 시행한 것을 잘못됐다”며 보건복지부를 향한 질타성 발언을 쏟아내자 보건복지부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오른쪽)이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취약지 공공보건인력 확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이하 서비스)로 간호사 쏠림이 더욱 심각해졌는데 대책도 마련하지 않고 서비스를 시행한 것을 잘못됐다”며 보건복지부를 향한 질타성 발언을 쏟아내자 보건복지부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이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전 의원은 “(정부는) 간호사를 구할 수 없어 서비스를 시행하지 못하는 병원에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환자 생명도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죽욱 정책관은 “간호간병서비스 제도 개선 관련해 오늘 건정심에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건정심서 통합 상대가치 개편이 다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 중소병원의 간호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토론회에 참석한 고흥윤호21병원 이윤호 원장(위 사진 가운데)은 “간호사의 급여를 올려도 전혀 수급이 되지 않고 있다”며 “현실적으로 간호 인력을 구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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