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 해운대 평정한 2500원 부산 팥빙수의 달인...해운대 원조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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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해운대 평정한 2500원 부산 팥빙수의 달인...해운대 원조 팥빙수

기사입력 2016.07.0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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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팥빙수계를 평정한 강연화 (56세) 달인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우리나라 대표 휴양지 해운대를 평정한 한 팥빙수집이 있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팥빙수계를 평정한 강연화 (56세) 달인이 소개됐다.

달인이 운영하는 부산시 해운대구 중1동에서 ‘해운대 원조 팥빙수’는 정직하다 못해 다소 소박해 보이기까지 한 비주얼과는 달리 반전과도 같은 놀라운 맛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손님들은 달인의 팥빙수는 뭔가 달라도 한참이 다르다고 말한다. 별다른 고명 없이 얼음 위에 팥만 올라간 달인의 팥빙수. 달인은 모든 맛의 비법은 팥에 있다고 말한다.

직접 만든 찹쌀풀을 이용해 팥의 불순물과 쓴맛을 잡아주고 쌀뜨물에 사과 간 것을 넣고 푹 삶은 후 걸러 그 물로 팥을 삶는다.

이 뿐만이 아니다. 설탕 대신 고구마를 간 마로 삶아내 단맛을 낸다. 부드러운 단맛과 식감 모두를 살리기 위해 으깬 팥과 으깨지 않은 팥을 섞는 것이 달인만의 노하우라면 노하우다.

또한 다소 부족할 수 있는 단맛을 채워줄 직접 만드는 유일한 복숭아 고명에도 남다른 비법이 있다고 한다.

달인의 팥빙수는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달콤한 위로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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