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테마 텃밭'에서 친환경채소 길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테마 텃밭'에서 친환경채소 길러

기사입력 2016.02.03 08: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서울시는 서울시내의 테마가 있는 텃밭에서 직접 친환경 채소를 내손으로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둥이 텃밭에서 밭을 일구는 가족.
 

서울시 다둥이가족·다문화가족 대상 텃밭 분양

16일까지 센터 홈페이지 통해 차명자 모집

[현대건강신문] 서울시는 서울시내의 테마가 있는 텃밭에서 직접 친환경 채소를 내손으로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초보 도시농부를 위해서는 도시농업전문가들의 '재배지도'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서초구 내곡동, 송파구 방이동, 강서구 개화동 등 텃밭농장 7개소를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65세 이상 어르신, 3자녀이상 다둥이가족, 다문화가족 등 1,250명의 참여자를 3일부터 16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실버, 다둥이가족, 다문화가족 텃밭 모두 참여비는 1만원이고 기본적인 종자와 모종도 제공된다. 봄에는 상추모종과 열무종자가, 가을에는 배추모종과 무종자가 제공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3월 7일부터 12일 기간 중 사전교육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며 사전교육 기간 중 안내에 따라 참가비 1만원을 농업기술센터 통장으로 개별입금 처리하면 된다. 농장개장은 4월 8일, 9일 예정이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영문 소장은 “최근 도시농업이 붐을 일으키고 있으나 재배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초보 도시농부들에게 농작물을 재배하는 방법과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7개소의 텃밭농장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 도시농부의 꿈을 이루고 싶은 시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02)6959-9351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