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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심평원 원주시대 비전 담은 새 CI 선포

기사입력 2016.01.2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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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7일 원주 신사옥 개청식에서 심평원의 ‘원주시대’를 여는 새 CI를 선포하였다.
 

스스로 변화하는 'H 염색체' 형상으로 상징화

[원주=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7일 원주 신사옥 개청식에서 심평원의 ‘원주시대’를 여는 새 CI를 선포하였다. 

심평원은 지난해 '건강하고 안전한 의료문화를 열어가는 국민의료평가기관'이라는 '2025 뉴 비전(New Vision)'을 수립하였고, 본원 조직의 원주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은 바 있다. 

이 같은 전환기를 맞아 조직 안팎에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천명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 이번에 선보이게 된 새 CI이다.  

이번 CI 개발을 담당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는 “종전 CI가 단일표상체계로 고정적 형태를 지녔다면, 새 CI는 제너레이티브 로고(Generative Logo)를 통해 살아있고 자라나며 끊임없이 변모함으로써 밝고 개방적이며 보건의료 생태계에서 상생과 역동의 이미지를 구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배 교수는 ‘디자인을 통한 나눔과 상생’을 추구하며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십 차례 수상한 바 있는 세계 디자인계의 주역 중 한 명이다. 

심평원은 새 CI 제정을 계기로 앞으로 심사․평가 및 정책개발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더욱 높여나가면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세계적으로는 유엔(UN)이 표방하는 '보편적 건강보장(UHC. Universal Healthcare Coverage)'의 확산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는 '원주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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