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겨울철 곰팡이·결로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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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곰팡이·결로 어찌하오리까

기사입력 2016.01.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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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열기기 전문 메이커' 린나이코리아는 겨울철을 맞아 결로와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을 담은 '차태현의 생활건강법, 겨울철 결로 예방법'을 소개한다.
 

[현대건강신문]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 되면 ‘결로현상’으로 인해 하나 둘 생겨나는 곰팡이 때문에 주부들의 근심이 이만저만 아니다.  천장, 벽, 바닥 등의 표면과 외부 온도의 차이가 클 때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을 ‘결로’라고 하는데, 이는 곧 곰팡이의 주범이 된다.
 
결로현상으로 인해 습기가 장기간 유지되는 곳에 성장하는 곰팡이는 벽지를 오염시키고, 물체를 부식시켜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렵게 만든다. 또 실내 공기 중에 포자를 퍼뜨려 건강까지 위협하는 오염물질이다.
 
이에 '열기기 전문 메이커' 린나이코리아는 겨울철을 맞아 결로와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을 담은 '차태현의 생활건강법, 겨울철 결로 예방법'을 소개한다.
    
하루 2, 3 차례 환기는 필수
 
20~30℃의 온도와 60~80% 습도에서 활발히 서식하는 곰팡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습기부터 관리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환기가 가장 중요한데, 추운 날씨라고 창문을 닫아두지 말고 아침 저녁으로 30분씩 바깥공기를 들이는 것이 좋다. 

겨울철엔 외부가 워낙 건조하기 때문에 습기가 엄청나게 빨리 배출된다. 그렇다고 항상 창문을 열어 놓으면 집안 모든 물체들이 차가워진 상태여서 밥 한번만 하더라도 차가운 곳 어디에나 습기가 달라붙을 수 있어 특정 시간대에만 환기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창문 결로는 중성세제로 예방
 
창문 결로는 물기를 깨끗이 제거하고 난 뒤 마른 수건에 중성 세제를 몇 방울 묻혀 다시 한 번 닦아내면 된다. 닦아낸 곳에 ‘단열재’를 붙이면 바깥의 찬 공기와 실내의 따뜻한 공기가 맞닿지 않아 결로 현상을 미리막을 수 있다. 

만약 곰팡이가 이미 발생했다면 분무기에 물과 베이킹 소다를 넣어 섞은 다음 곰팡이가 생긴 자리에 뿌려 깨끗하게 닦아주면 된다.
  
벽과 가구와의 거리 10cm 유지
 
난방 시 급속한 온도 조절은 피하고 가구나 커튼을 배치할 때 벽면에서부터 거리를 두고 설치하는 것이 좋다. 

벽에 가구를 붙여놓으면 습기가 빠져 나갈 공간이 없어 가구에 곰팡이가 발생 할 수 있다. 

벽과 가구와의 거리는 최소 10cm정도 유지하여 통풍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습도계로 실내 습도 수시 체크
 
습도계를 구입해서 우리집의 습도는 어느정도인지 체크해보는 것도 좋다. 

습도가 50~60% 이상이면 습도가 높은 집이기 때문에 빨래는 절대 방안에 널면 안되고 화분도 키우지 않는 것이 좋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린나이 모델 차태현씨를 활용해 겨울철 결로 예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빨래 실내 건조 때문에 생긴 결로 곰팡이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가스식 빨래건조기를 사용해 결로와 곰팡이도 예방하고 청결하게 세탁물을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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