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말말말] "대부 광고처럼 임상시험 광고도 규제 필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말말말] "대부 광고처럼 임상시험 광고도 규제 필요"

기사입력 2015.11.17 10:1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세로.gif▲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언제부터인가 지하철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임상시험 광고가 성형 광고 만큼 많아져 지하철 5호선을 타면 특히 많이 볼 수 있다"며 "유해하다고 판단된 대부 광고도 규제하는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을 침해할 수 있는 임상시험 광고도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현대건강신문] 참여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세상네트워크,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등은 16일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국민이 마루타인가, 임상시험의 숨겨진 진실 토크쇼'를 열었다.

사회를 맡은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언제부터인가 지하철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임상시험 광고가 성형 광고 만큼 많아져 지하철 5호선을 타면 특히 많이 볼 수 있다"며 "유해하다고 판단된 대부 광고도 규제하는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을 침해할 수 있는 임상시험 광고도 규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형준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은 "약은 손해보다 이득이 많아서 사용하는데 약은 특정 조건에서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계속 먹게 되면 약의 의존성이 생기고 약을 먹지 않을때 금단현상 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모든 약물은 부작용이 있고 3상까지 끝나 시중에 판매되는 약도 부작용으로 퇴출된 사례가 있는 만큼 임상시험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