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전국 건조특보...초여름 자외선 막기 위해 쓰고, 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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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국 건조특보...초여름 자외선 막기 위해 쓰고, 덮고

기사입력 2015.04.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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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더운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건널목을 건너는 여성들이 양산과 자외선 가림 마스크를 쓰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더운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건널목을 건너는 여성들이 양산과 자외선 가림 마스크를 쓰고 있다.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에 낮 동안 서풍에 의한 따뜻한 공기의 유입과 일사로 기온이 오르면서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4월이 되면 대기의 온도가 높아져 건조함도 심해진다. 자외선 투과율은 건조한 대기일수록 높기 때문에 습도가 높아지는 6월까지 자외선 피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우내 외부 접촉이 적어 저항력이 떨어진 피부에 자외선 피해가 더 클 수 있다. 
 
자외선은 인체에 닿는 순간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인체의 산소 균형을 깨트린다. 스트레스, 흡연, 과도한 음주 등도 활성산소를 일으키지만, 그 중에서도 자외선의 영향력이 크다.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를 막기 위해 항산화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A나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 좋다.

한편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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