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슈퍼맘슈와 함께 수막구균뇌수막염 예방 백신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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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슈와 함께 수막구균뇌수막염 예방 백신 챙겨"

기사입력 2014.11.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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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는 자사의 수막구균 뇌수막염 예방 백신 '멘비오'의 광고모델로 슈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이를 선정하고 수막구균 뇌수막염 예방접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세대 아이돌 그룹의 멤버였던 슈는 최근 쌍둥이 딸 라희-라율이와 방송에 동반 출연하면서 쌍둥이들의 인형같은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고, 슈의 강한 모성애, 똑소리 나는 육아철학 역시 화제가 됐다.

슈는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이번 멘비오 영상 및 인쇄 광고에서 수막구균으로부터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슈퍼맘'으로 변신해 자녀를 둔 엄마로서 수막구균 뇌수막염의 위험성 및 백신접종의 필요성 등을 알릴 예정이다.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고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첫 증상이 나타난 후 1일 이내에 사망 또는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 급성질환이다.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 손주범 대표는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초기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조기진단이 어렵고, 후유증이 심각해 백신을 통한 사전 예방이 최선"이라며 "특히 생후 6개월 이하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생후 2개월부터 백신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슈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이와 함께 하는 수막구균 뇌수막염 예방 캠페인을 통해서 보다 많은 부모들이 수막구균 뇌수막염의 위험성을 바로 알고, 백신접종을 통해 자녀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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