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구 납작만두, 영주 도넛, 청주 호떡...지역 명물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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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납작만두, 영주 도넛, 청주 호떡...지역 명물 간식

기사입력 2014.03.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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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플러스, 미성당·정도너츠·쫄쫄호떡 등 지역 명물 소개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밀가루 음식들이 있다. 특히 그 지역에 가서만 먹을 수 있다는 명물 밀가루 간식들이 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 플러스에서는 밀가루로 만든 지역 명물 간식이 소개됐다.
 
처음 소개된 것은 납작만두, 대구에서만 먹을 수 있는 납작만두는 1960년대만 하더라도 너덜너덜해서 거지만두라고 불렸다고 한다.
 
납작만두는 당면하고 부추만 들어가지만 특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새콤달콤한 소스를 뿌려 먹어야 제대로 된 납작만두 맛을 느낄 수 있다.
 
인삼으로 유명한 경북 영주 풍기읍의 유명한 도너츠가 있다. 소문난 영주의 ‘정도너츠’는 영주의 명물, 생강, 사과, 인삼 등의 특산물을 이용해 도넛을 만든다.
 
생강도넛의 맛을 좌우하는 생강시럽, 생강을 갈아 설탕을 넣고 십분간 졸이면 매운 맛은 사라지고 몸에 좋은 생강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충북 청주의 명물 간식은 호떡이다. 평일 낮에도 줄을 선다는 이집 호떡은 불판 크기만 1m가 넘을 정도로 크다. 특히 기름에 넣고 튀겨 기름을 뺀 튀긴 호떡이다. 튀겨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맛있다.
 
18년째 호떡 장사를 해왔다는 청주의 쫄쫄호떡은 그 맛을 잊지 못 해 멀리서도 찾아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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