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장관 없는 국감 '2%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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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장관 없는 국감 '2% 부족'

기사입력 2013.10.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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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보건복지부 국정감사는 진영 장관의 사퇴로 이영찬 차관이 복지부 대표 증언자로 나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이에 대해 김미희 의원(통합진보당)은 "차관의 답변은 장관을 대행할 수 없다"고 지적하자 이영찬 차관은 "현재까지 아는 범위 내에서 답하는 것"이라며 "(차기) 장관은 그 분 나름대로 정책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부처 장관이 없는 상황에서 진행되는 국정감사의 아쉬움을 남겼다.

 
[현대건강신문] 보건복지부 국정감사는 진영 장관의 사퇴로 이영찬 차관이 복지부 대표 증언자로 나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이에 대해 김미희 의원(통합진보당)은 "차관의 답변은 장관을 대행할 수 없다"고 지적하자 이영찬 차관은 "현재까지 아는 범위 내에서 답하는 것"이라며 "(차기) 장관은 그 분 나름대로 정책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부처 장관이 없는 상황에서 진행되는 국정감사의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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