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 안개와 먼지 합쳐져 뿌연 서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사진] 안개와 먼지 합쳐져 뿌연 서울

기사입력 2013.03.09 10: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9일 오전 서울 중랑구, 광진구 일대가 안개로 뿌옇게 보인다. 기상청은 "오늘(9일)부터 내일 오전까지 대기 중의 먼지에 수증기가 흡착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9일 오전 밝혔다.

[현대건강신문] 9일 오전 서울 중랑구, 광진구 일대가 안개로  뿌옇게 보인다.

기상청은 "오늘(9일)부터 내일 오전까지 대기 중의 먼지에 수증기가 흡착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9일 오전 밝혔다.

건국대병원 호흡기내과 유광하 교수는 “안개에 있는 아황산가스, 질소 산화물, 납, 일산화탄소 등 미세먼지는 사람의 폐 속으로 바로 들어가 호흡기를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 교수는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노인이나 천식환자 등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라”고 당부했다. 또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녀와서는 꼭 손을 씻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