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2(화)
 

[현대건강신문] 4일 전국의 간호사 459명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였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후보의)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의 정책을 적극 지지하는 한편, 간병서비스 제도화로 간병 걱정 없는 병원, ‘보호자 없는 병원'을 실현하겠다는 후보의 약속을 적극 환영한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들은 “간호사들은 정부와 보건의료인이 믿고 협력하는 의료제도를 만들고 간호인력과 인프라의 확충을 확언한 만큼 간호인력 확충을 통해 환자안전과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가 이번 대선을 통해 밝힌 ‘돈보다 생명이 먼저’라는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우리 나라 의료현실에 대한 보다 과감한 개혁의 발걸음을 뚜벅뚜벅 걸어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문재인 후보에 대한 의료인들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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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459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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