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 22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서 공연
  • 희귀·난치성질환 인식 확산 무대
  • AI 작사·작곡·합창·K-POP 댄스까지

대표사진 copy.jpg

[현대건강신문]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하 연합회)는 오는 22일(목) 저녁 7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제15회 레어 드림즈(RARE DREAMZ, 전 희망의 소리 합창단) 정기연주회 ‘레어 드림 랜드(Rare Dream Land)’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알리고 스스로 극복하며 연합회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레어 드림즈가 한 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감동의 연주회를 선사한다. 


이번 15회 정기연주회는 AI 작사·작곡·합창·K-POP 댄스 실습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연합회의 비전인 ‘레어 랜드 드림‘ 안에서 단원들이 마주한 질환의 벽을 극복하고 특별함으로 승화하여 꿈을 노래하겠다는 ‘레어 드림즈(RARE DREAMZ)’로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며, 특별히 정기연주회 당일 인공지능(AI) 창작곡이 음원으로 공개되어 국내 유통사에서 레어 드림즈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레어 드림즈 단장인 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은 “레어 드림즈는 단순히 하나의 합창단이 아닌 단원들이 성장하는 소중한 보금자리이다. 단원들이 합창단 활동을 통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의 소리 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2007년 창단한 레어 드림즈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및 형제·자매·친구들로 구성되어 음악·동작·연극 등 예술 활동을 지속해 왔다.

 

 


강동성심병원, ‘도담도담 건강강좌’ 개최

3040 학부모 관심도 높은 주제로 큰 호응 이끌어내



강동성심병원이 지난해 12월 10일 올해 마지막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도담도담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강동구 및 송파구 내 70개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석자를 모집했다.


1부는 소아청소년과 노윤영 교수가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2부는 내분비내과 이상배 교수가 ‘당신이 내분비내과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기존에 아이들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하던 건강강좌와 다르게, 3040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로 강의를 구성하여 청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강동성심병원은 내년에도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희귀질환의 벽 넘어 꿈을 노래...레어 드림즈 정기연주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