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참사 해결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 환경·보건 학계 성명 채택
  • 국회의원·학계·피해자 한자리에
본문_기본_사진 copy.jpg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과 학계, 피해자들이 참여한 ‘가습기살균제 피해 해결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려 사회적 참사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이 논의됐다. 우원식 국회의장,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과 학계, 피해자들이 참여한 ‘가습기살균제 피해 해결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려 사회적 참사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이 논의됐다. 우원식 국회의장,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한예방의학회, 대한직업환경의학회, 한국역학회, 한국환경보건학회, 한국환경사회학회, 환경독성보건학회 등 환경·보건 분야 6개 학회가 참여해 피해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채택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국회서 가습기살균제 피해 해결 토론회...6개 학회 “조속한 해결 촉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