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비알피커넥트, 바이엘 코리아와 데이터 서비스 구독 계약 체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바이엘 코리아의 비알피커넥트 데이터 공식 활용



[현대건강신문] 제약 산업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비알피커넥트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바이엘 코리아와 데이터 서비스 구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엘 코리아는 실시간 제약 시장 모니터링 서비스 비알피인사이트 (BRPInsight)와 심층 맞춤형 데이터 분석 서비스 비알피인뎁스(BRPIndepth)를 함께 활용하게 된다.


비알피인사이트는 수급·처방·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를 실시간에 가깝게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대시보드 서비스다. 전국 단위의 현장 데이터를 주 단위·월 단위로 반영해 품절·공급 이슈, 처방 패턴 변화, 매출 추세와 브랜드 흐름 등을 한 화면에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제품군이나 성분 단위의 시장 움직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들이 시장 신호를 가장 먼저 확인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비알피인뎁스는 특정 제품·질환군·시장 세그먼트에 대한 분석 범위를 더 깊게 확장한 맞춤형 데이터 리포팅 서비스다. 시·군·구 상세 지역 단위 트렌드, 유통 채널 변화, 브랜드 포지셔닝 등 표준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지표까지 포함해 제약사의 전략 수립과 기획 단계에서 필요한 고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비알피커넥트 관계자는 “현재 비알피인뎁스는 매출 상위의 국내 제약사 및 외자사 등,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며 “이번 바이엘 코리아와의 계약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약 산업의 방향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벨로테로’

2025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우수상 수상



본문_기본_사진 copy.gif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지난 9일,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 광고 캠페인으로 2025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TV CF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대건강신문]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지난 9일,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 광고 캠페인으로 2025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 TV CF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은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은 ▲TV CF ▲온라인/SNS ▲인쇄 및 라디오 등 3개의 광고 부문과 ▲사회공헌 및 질환홍보캠페인 ▲제품 및 기업 홍보 등 2개의 PR 부문으로 구성되며 창의성, 시의성, 논리성 등을 기준으로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올해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벨로테로 소프트가 주름잡다’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 모델인 배우 한예슬과 초고화질 로봇암 카메라의 대결 구도를 통해,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다밀도 매트릭스) 기술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벨로테로® 소프트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광고 속 한예슬은 초고화질 카메라 앞에서도 자신있게 미세 주름까지 개선된 피부를 선보이며,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한다. 이는 초고화질 시대에 소비자가 기대하는 니즈를 반영하며,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구현하는 제품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정교한 미세 주름 개선 효과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멀츠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는 특허 받은 CPM 기술이 적용되어 높은 피부 밀착력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제형에 따라 소프트, 밸런스, 인텐스, 볼륨 등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되며, 시술 목적과 부위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특허 받은 CPM 기술로 자연스럽게 미세 주름을 개선하는 벨로테로® 소프트의 강점을 담은 광고 캠페인이 이번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대상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과학적 근거와 소비자 니즈에 기반을 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모든 소비자들이 더 큰 자신감으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룬드벡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진행

연말 맞아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방문, 1,000만 원 상당 후원



본문_기본_사진 copy.gif
한국룬드벡은 연말을 맞아 지난 9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현대건강신문] 한국룬드벡은 연말을 맞아 지난 9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김장김치 세트와 쌀을 직접 제공하며 건강한 겨울 보내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한국룬드벡 임직원들은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하는 봉사활동까지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의 참여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성과 응원을 직접 전하는 시간이 됐다.


한국룬드벡 관계자는 “어르신들께 작은 온기를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오가논, 위기임신 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미혼모·한부모 가구의 의료·주거 지원


[현대건강신문]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의료적·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미혼모와 한부모 등 공적 지원 사각지대의 위기임신 가족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1,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여성과 위기임신 가족이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겪는 의료·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한국오가논이 올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진행한 ‘Walk for Her Health(워크 포 허 헬스)’ 걷기 캠페인에서 임직원과 참가자들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함에 따라 이를 기부금으로 매칭해 조성했다.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는 기부금을 활용해 산전·산후 진료와 기본 돌봄을 충분히 제공받지 못하는 가족에게 의료비와 산후조리비를 지원해 건강한 출산과 회복을 돕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주거 안전성이 취약한 가족을 대상으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위생·난방·전기 등 기본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가구의 환경을 정비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마련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2024년 기준 국내 미혼모는 약 2만 명, 한부모가구는 전체 가구의 6.5%를 차지한다.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따르면, 지원을 요청하는 미혼모와 한부모 등 위기임신 가족의 상당 수는 계획되지 않은 임신으로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으며 건강 관리와 육아, 자립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많은 가정이 유년기부터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돼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2018년 ‘임신기 및 출산 후 미혼모 지원 방안’ 보고서에도 미혼모의 과반수 이상(65.8%)이 출산과 산후 회복 과정에서 의료비 부담을 겪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 전후로 거처를 여러 차례 옮기거나 부모와의 관계 단절로 시설·지인 집에 임시로 머무는 등 주거 불안정이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는 “한국오가논은 여성건강이 개인과 가정을 넘어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과 연결된다는 믿음으로, 피임, 난임, 임신·출산, 폐경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에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과 인식 개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부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움이 절실한 위기임신 가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을 돌보며 아이를 기르고 자립해갈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올해 3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과 참여자들이 함께한 캠페인의 의미 있는 결실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진정한 보탬으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오영나 대표는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여성들이 갑작스러운 임신 앞에서 의료비는 물론 당장 머물 집조차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있다. 산전 검사를 미루거나, 회복이 필요함에도 산후조리를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이런 현실에서 지원금 한 번이 어떤 가족에게는 살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아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을 마련해주기도 한다. 한국오가논의 기부금이 바로 그런 절박한 순간에 놓인 가족들에게 가장 먼저 닿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며 책임감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희망샘’ 프로젝트 20주년

국내 최초 암 환자 자녀 지원,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



[현대건강신문]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희망샘’ 프로젝트 20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와 사회적 기여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희망샘’ 프로젝트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이 지난 2005년 시작한 국내 최초의 암 환자 자녀 지원 사회공헌활동으로, 투병으로 인해 자녀 돌봄이 어려운 저소득층 암 환자 가정의 자녀를 경제적, 정서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년간 아이들과미래재단과의 최장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희망샘' 프로젝트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발전시켜오며, 암 환자 가정의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스스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희망샘' 프로젝트는 시작 이후 총 1,135명의 암 환자 자녀가 참여했으며, 전국 약 500개 기관이 지원을 받았다.


또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 역시 ‘희망샘’ 프로젝트가 성장하는 과정에 지속적으로 함께했다. 임직원과 회사가 1:1 매칭 펀드 방식으로 조성한 ‘희망샘’ 기금은 현재까지 약 20억 원에 달하며, 누적 참여 임직원은 총 3,566명으로, 참여 임직원 일부는 최대 12년까지 오랜 기간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왔다.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희망샘’ 프로젝트는 △월 장학금 수여, △분기별 북 멘토링, △연간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대표적인 암 환자 지원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희망샘’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2020년, 2023년, 2024년, 2025년 총 5회에 걸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2025년 제13회 제약바이오산업 광고 PR대상 PR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지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외협력부 상무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최초로 시작한 암 환자 자녀 지원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 프로젝트가 벌써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희망샘’ 프로젝트는 암 환자 자녀들에게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년 동안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암 환자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며, 환자 중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암 환자 자녀가 교육의 기회를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변함없이 앞장서 왔다”며 “기업과 재단이 함께 만들어온 장기 사회공헌활동의 대표 사례인 ‘희망샘’ 프로젝트를 성공 모델로 삼아, 앞으로도 암 환자 가정의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관심이 더욱 확산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희망샘’ 프로젝트 외에도 폐암 조기검진 인식 개선을 위한 ‘폐암제로 캠페인’과 그 일환으로 ‘폐 건강 체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릉시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아스트라제네카 숲(AZ Forest)’ 조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약대생 대상 ‘제약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과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바이오 익스프레스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약 소식...비알피커넥트, 바이엘 코리아와 데이터 서비스 구독 계약 체결 外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