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바삭한 츄러스 반죽에 쫀득한 속, 한입 크기 간식으로 재탄생
  • 초코·말차 두 가지 맛, 트렌디한 풍미 강조
  • 온오프라인 전 채널 판매, 1030세대 사로잡는 디저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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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한 신제품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초코·말차)을 출시했다

 


[현대건강신문] ㈜오뚜기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을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한 신제품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초코·말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길거리 음식 시장이 확대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형 디저트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뚜기는 겨울 간식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형태로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츄러스 미니붕어빵’은 바삭한 츄러스 반죽과 은은한 계피 향으로 풍미를 살렸으며, 속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다.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휴대성과 간편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달콤한 초코에 헤이즐넛 향을 더한 ‘초코맛’과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달콤쌉쌀한 ‘말차맛’이 그것이다. 오뚜기는 두 가지 맛을 통해 보다 트렌디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은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붕어빵을 사계절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츄러스 스타일로 재해석했다”며 “작은 사이즈의 편의성과 새로운 맛 조합을 통해 1030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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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츄러스 감성 더한 ‘미니붕어빵’ 출시...초코·말차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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