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중부·전라권 중심 기온 뚝…도로 곳곳 살얼음 ‘주의보’
  • 기온 급강하로 빙판·살얼음 다수…보행자·운전자 모두 위험
  • 기상청 “출퇴근 시간 각별한 주의 필요” 당부
  •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강원·충남 ‘비·눈’ 예보
본문_기본_사진 copy.jpg
어제(4일) 내린 폭설이 녹았다 다시 얼면서 5일 아침 인도는 빙판길이 되고, 도로 곳곳에는 살얼음이 나타나 ‘낙상’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

 

본문_기본_사진2 copy.jpg
어제(4일) 내린 폭설이 녹았다 다시 얼면서 5일 아침 인도는 빙판길이 되고, 도로 곳곳에는 살얼음이 나타나 ‘낙상’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

 

본문_기본_사진3 copy.jpg
어제(4일) 내린 폭설이 녹았다 다시 얼면서 5일 아침 인도는 빙판길이 되고, 도로 곳곳에는 살얼음이 나타나 ‘낙상’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어제(4일) 내린 폭설이 녹았다 다시 얼면서 인도는 빙판길이 되고, 도로 곳곳에는 살얼음이 나타나 ‘낙상’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


기상청은 5일 오전 5시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어제(4일)부터 내린 눈이 쌓인 가운데 기온이 낮아지면서, 녹은 눈이나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출퇴근 시간대 차량의 안전 운행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다시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만들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특히 기온이 낮은 이면도로, 골목길, 경사로, 그늘진 도로 등에서 빙판길이 쉽게 형성되는 만큼 교통안전과 보행자 낙상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상청은 “오늘(5일) 아침기온은 영하 5도 안팎, 낮 기온은 5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한파영향예보를 참고하여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내일(6일)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충남북부서해안에 비가, 강원내륙·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폭설 뒤 전국 곳곳 빙판…출근길 ‘낙상 경보’ 발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