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SK케미칼, 어르신 대상 치매 예방 특강 진행
  • 디지털 인지훈련으로 인지 저하 5년 지연 효과
  • 어르신·보호자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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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치매 예방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젝트’로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매 예방 특강이 열렸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 저하를 평균 5년 늦추고 인지 수준을 19% 향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노인 치매 예방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젝트’로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매 예방 특강이 열렸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 저하를 평균 5년 늦추고 인지 수준을 19% 향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122개 노인 돌봄 기관 6840명이 참여했으며 SK케미칼은 2022년부터 후원사로 협력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9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열렸으며 약 400명의 어르신과 보호자가 참여했다. 어르신 대상 강의에서는 치매 예방 동화 ‘그래 할머니의 이상한 날’ 상영과 길 잃었을 때의 대처 방법 역할극이 진행됐고, 보호자 대상 강의에서는 치매 단계별 돌봄 사례와 해결 방안이 공유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예방 교육과 치매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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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지훈련 프로젝트, 전국 어르신 대상 치매 예방 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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