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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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눈가는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얇기 때문에 주름이 쉽게 생긴다. 아이크림을 꾸준히 발라 눈주름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눈을 심하게 비비거나 메이크업을 지울 때 과도하게 문지르는 습관은 눈가에 자극을 주는 만큼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음료를 마실 때 빨대를 자주 사용한다면 입 주변 근육이 특정 방향으로만 사용돼 팔자 주름이 깊게 자리 잡을 확률이 높다. 빨대 사용을 줄이고 양 볼에 공기를 채워 부풀렸다가 천천히 내뱉는 등의 안면 근육 운동을 하면 팔자 주름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표정을 지을 때 자주 인상을 쓰는 습관도 교정하는 것이 좋다. 무의식 중에 눈썹을 치켜올리거나 이마를 찌푸린다면 3자 주름이 깊게 자리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표정을 살펴보며 의식적으로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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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무심코 하는 습관, 깊은 주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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