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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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국민이 가장 자주 접하는 의료광고는 온라인 포털과 SNS 등 디지털 매체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지난 5월 발표한 ‘의료광고 관리방안 연구’에 따르면, 국민이 경험한 의료광고 주제 중에서는 치과질환(62%)과 성형·미용시술(55%)이 가장 많았다. 대부분 비급여 치료나 시술 관련 광고였다. 의료광고를 보고 실제로 의료서비스를 선택한 국민은 23%에 불과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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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온라인 SNS 의료광고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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