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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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허리 주사 치료 중 대표적인 것은 스테로이드 주사로, 환자들 사이에서는 일명 ‘뼈주사’로 불린다. 이 주사에는 스테로이드 성분 외에도 국소마취제, 생리식염수, 통증 유발 요인인 유착을 제거하는 약제 등이 함께 혼합돼 통증과 염증을 완화한다.


다만 스테로이드를 과량 주입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힘찬병원 이동찬 센터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스테로이드가 과량 투여되면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지만, 적정 용량을 지키면 안전하다”며 “이미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는 비타민 D 복용 등으로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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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뼈주사’는 스테로이드 주사, 정확한 용량 지켜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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