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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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폐증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고 밝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자폐증의 원인으로 임신중 ‘타이레놀’ 복용이라고 밝힌 것이다. 


이에 발맞춰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및 유사 제품)의 라벨 변경 절차에 착수했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지시간 24일 자폐증 관련 문제에 대한 성명을 통해 현재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파라세타몰이라고도 함) 사용과 자폐증 사이의 가능한 연관성을 확인하는 결정적인 과학적 증거는 없다고 강조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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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트럼프 미 대통령 ‘타이레놀’ 발언으로 임산부만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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