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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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약 4명 중 1명이 고코콜레스테롤 환자이지만 전체 치료율은 60%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왔다. 초고령화사회를 맞아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관리체계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가천의대 예방의학과 김은지 교수는 지난 11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24년 말 한국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이상지질혈증의 유병률은 연령을 보정해도 계속 상승 중”이라며 “특히 젊은 연령층에서도 LDL 콜레스테롤 수치 등 일부 지표가 악화되고 있고, 인지·치료·조절률이 낮아 조기 개입이 필요한 대표 질환”이라고 지적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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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20대도 ‘피 끈적이는’ 이상지질혈증 안심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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