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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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밤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여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특히 한 동안 전국에 폭염특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온열빌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영유아·노약자·임산부·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걸리기 쉬우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실내외 작업장, 논·밭, 도로 등에서는 기상장비가 설치된 곳보다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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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역대 가장 이른 열대야...전국이 밤에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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