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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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정부가 2026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규모인 3,058명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하자, 의료 개혁을 위해 1년 넘게 불편을 참아왔던 환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단체들은 국민의 동의도 없이 정책을 퇴행시키는 것은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정부의 발표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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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환자 고통 감수했는데, 의대 정원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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