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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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김열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전자담배 회사들의 주요 타겟은 청소년들”이라며 “전자담배 기기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제작하고, 냄새가 나지 않거나 향이 나는 식으로 청소년들을 유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전자담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니코틴에 중독되고, 학업 집중력이나 감정 조절 등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며 결국 성인 흡연자가 된다”고 말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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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담배회사 전략, 미래 ‘고객’ 청소년·여성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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