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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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협동조합 조사 결과, 우럭서 세귬 500Bq/kg 검출


[현대건강신문] 최근 우리나라 환경단체가 일본산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실태를 분석한 결과, 후쿠시마 현 포함 주변 8개현의 세슘 검출률이 그 외 지역보다 4배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후쿠시마 어업협동조합에서 조사 결과 2021년 2월 후쿠시마 현에서 잡힌 우럭에서 세슘 500Bq/kg이 검출되었고, 5월 도쿄전력에서 조사결과 쥐노래미 88Bq/kg, 가자미류 4Bq/kg ~56Bq/kg의 세슘이 검출되는 등 여전히 수산물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을 진행한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환경운동연합은 24일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성 물질 오염과 그 피해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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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에 우리 식탁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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