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세로_가로_확장.gif

 

 

[현대건강신문] 이번 주 한 차례 한파가 예고돼 있지만, 봄의 소식은 이어질 것이다. 겨우내 굳어진 몸을 풀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부상이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심폐기능 향상, 근력 유지 등 여러 이득이 있지만 무엇보다 부상 없이 몸의 운동 능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캘리] 걷기 계절 봄이 온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