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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디생명공학, 대원제약 백인영 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자회사인 에스디생명공학이 신임 대표이사로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책임 경영 강화와 함께 에스디생명공학의 성장 전략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다. 백 신임 대표는 2019년 대원제약에 입사해 현재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성장을 이어오던 대원제약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백 대표의 리더십이 사업부의 체질 개선과 신규 시장 창출의 핵심 동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백 대표는 2021년 OEM 자회사인 대원헬스케어 인수 후 통합(PMI)을 총괄하며 경영정상화를 주도한 바 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측은 “2023년 대원제약 계열사 편입 이후 시장에서 대원제약의 책임 경영을 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인사는 대주주 차원의 책임 경영을 강화해 에스디생명공학의 경영 안정성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합병 이후 비용 구조 개선과 인적 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소홀해졌던 사업 성장에 본격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신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원제약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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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인사] 유한재단 새이사장에 원희목 서울대 특임 교수 선임
    [현대건강신문] 유한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 원희목 서울대학교 특임 교수(사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보건의료 및 공공정책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로, 앞으로 유한재단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이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희목 이사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제18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위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보건복지 정책 개선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발전에 기여해 온 경력이 풍부하다. 또 현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고문, 한국글로벌보건연맹 이사장, 희망나눔협의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영역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유한재단은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공공성과 혁신성을 고루 갖춘 리더로, 유한재단이 추구하는 창립 이념과 사회 공헌 철학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희목 이사장은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한 유한재단의 이사장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교육, 장학, 복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설립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으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교육사업 지원을 중심으로 기술문화 연구 장려, 사회봉사자 시상 사업, 사회복지사업, 재해구호사업 등 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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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6
  • [인사] 한국아스텔라스, 신임 의학부 총괄에 강예림 전무 선임
    [현대건강신문] 한국아스텔라스(김준일 대표이사 사장)는 신임 의학부 총괄(Head of Medical Affairs)로 전 노바티스코리아 의학부 메디컬 디렉터이자 고형암 부문 총괄인 강예림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예림 전무는 향후 한국아스텔라스의 항암제, 비뇨기, 면역억제제 포트폴리오를 비롯해 앞으로 출시될 파이프라인까지 다양한 혁신 의약품에 대한 의학부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총괄한다. 강예림 전무는 제약 업계 합류 전 삼성서울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로서 재직하며 호흡기내과 및 중환자의학을 전공,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베링거인겔하임 코리아, 노바티스코리아에 합류해 지난 10여 년간 임상시험 기획부터 치료제 도입과 출시 등 다양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임상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16년 노바티스코리아에 합류한 뒤 의학부 내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담당하며 폐암, 유방암, 흑색종, 신경내분비종양 (NET) 등 주요 암종에 대한 메디컬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였으며, 뛰어난 역량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2023년까지는 홍콩지사 의학부 항암제 총괄,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 의학부 항암제 부문 디렉터,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노바티스 본사에서 글로벌 항암제 부문 디렉터 역할을 역임하며 혁신 항암제의 초기 개발부터 임상 전략 수립을 위해 전 세계 연구자들과 협업하며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한 연구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김준일 한국아스텔라스 대표이사 사장은 “강예림 전무는 그간 전문가로서 뛰어난 의학적 소양을 갖췄을 뿐 아니라 의료진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 부서를 이끄는 리더십 부문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인재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한국아스텔라스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항암제 부문과 향후 출시될 파이프라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의료진 및 내부 동료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제품의 임상적 가치가 환자들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아스텔라스는 지난해 하반기에만 두 개의 혁신 항암제를 국내 도입하는 등 국내 암 환자들이 보다 빠르게 혁신 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확대에 전념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7월에는 방광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로상피암에서 최초의 ADC 치료제인 파드셉 1차 병용요법을 미국, 브라질에 이어 전 세계 3번째로 한국에 도입했다. 이어서 회사는 지난 해 9월 전세계 최초 클라우딘 18.2를 표적하는 표적항암제인 빌로이를 전세계 4번째로 국내 도입했다. 빌로이는 국내 전이성 위암 환자에서 허셉틴 이후 14년 만에 등장한 표적항암제이자, HER2 음성 위암 환자들이 쓸 수 있는 최초로 허가받은 표적항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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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손수정 신임 원장 취임
    [현대건강신문]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하 의약품안전원)은 제5대 기관장으로 손수정 원장(오른쪽 사진)이 2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손수정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건강한 삶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을 엄중히 새기고 있으며, 앞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등 첨단 과학 기술을 접목한 경쟁력 있는 ‘의약품안전관리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혁신에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 구축뿐만 아니라, 열린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과학 전문기관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학교 약학 대학을 졸업한 손 원장은 1988년에 공직에 입문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장, 의료제품연구부장,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을 역임하며, 의약품 안전 관리에 대한 과학적 전문 역량과 행정력을 겸비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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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5
  • [인사] 제일약품, 한상철 사장 공동대표 선임 ...“책임경영 강화”
    [현대건강신문] 한상철 제일약품 사장(사진)이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제일약품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한상철 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일약품은 전문 경영인인 성석제 대표와 한상철 대표의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한상철 신임 공동대표는 제일약품 창업주 고(故) 한원석 회장 손자이자 한승수 회장의 장남이다.연세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로체스터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6년 제일약품 부장으로 입사해 마케팅 전무와 경영기획실 전무, 2015년 부사장을 거쳐 2023년 제일약품 사장에 올랐다. 현재 제일약품 지주회사인 제일파마홀딩스 대표를 2017년부터 겸직하고 있다. 한상철 신임 공동대표는 경영에 필요한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신약 연구개발 집중과 사업 다각화, 신사업 발굴 추진 등을 통해 회사의 성장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특히, 한상철 대표의 주도로 2020년 설립된 신약 연구개발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상품매출 중심이던 제일약품의 체질개선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결국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설립 4년만인 지난해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자큐보정’을 대한민국 37호 신약으로 허가를 받았다. 후속 파이프라인인 이중표적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 또한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일약품이 자체적으로 개발중인 경구용 당뇨병 치료 신약 ‘JP-2266’도 주목을 받고 있는 파이프라인이다. 현재 임상 2상 단계다. 이와 같이 추가적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어 연구개발 강화를 통해 추진했던 체질 개선의 성공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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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5
  • 한국다케다제약, 박광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건강신문] 한국다케다제약은 2025년 3월 17일 자로 박광규 신임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제약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으며 스페셜티 케어부터 항암제 영역(혈액암 및 면역항암)까지 탄탄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제약 분야 전문가다. 박광규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BMS제약,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MSD 등 글로벌 기업에서 신약 도입, 조직 혁신, 이해관계자 협업 등을 이끌며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최근에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간질환 사업부의 총괄 책임자로 재직하며, 국내 간질환 치료 환경 개선과 환자 중심 의료 혁신을 실현하는 과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박 대표는 경희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박광규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다케다제약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환자 중심 혁신을 실현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혁신 치료제의 도입 속도를 높이고, 의료진과 환자들이 최적의 치료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치료 환경을 개선하고, 한국다케다제약이 국내 제약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케다제약 성장신흥사업부의 마헨더 나야크(Mahender Nayak) 선임부사장은 “6개의 혁신적인 후기 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다케다제약에 박광규 신임 대표이사가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박광규 대표이사의 폭넓은 비즈니스 경험과 전략적 리더십 등 전문성이 한국다케다제약의 지속적인 성공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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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8

실시간 인사 기사

  • [인사] HK콜마, 2022년 임원 인사 실시
    HK콜마는 2022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발령일자는 내년 1월1일이다. ■ HK콜마 2022년 사장단 인사 내역 <승진> ◇사장 △한국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사장 문병석 △HK inno.N 대표이사 사장(내정) 곽달원 <전보> △한국콜마홀딩스 대표이사 사장(내정) 안병준 △한국콜마 대표이사 사장(내정) 최현규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사장(내정) 김병묵 △무석콜마 법인장(동사장) 허용철 △강소콜마 법인장(동사장) 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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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8
  •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도태 신임 이사장 임명
    [현대건강신문]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도태(51) 전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29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강도태 이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강 이사장은 보건복지부에서 건강보험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및 제2차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보건의료·사회복지 분야 정책 수립 등 다양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로서, 공단의 현안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 추진 등 당면 과제 해결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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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8
  • 대한물리치료사협회 33대 회장에 이근희 후보 당선
    [현대건강신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33대 회장으로 32대 협회장인 이근희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이하 의기총)회장을 겸하고 있는 당선인은 8만 6천여 물리치료사의 정책과 회원복지 향상, 보건의료 발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8만 6천여명의 물리치료사가 속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33대 회장을 선출하는 임시대의원총회가 지난 18일 대전시 유성구소재 인터시티호텔과 21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사무소에서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8일의 대의원총회 결과, 기호1번 이근희(32대 중앙회장)후보와 기호2번 김기송(호서대 물리치료학과 교수)후보가 각각 55표씩을 얻어 21일(화) 협회 대전사무소에서 재투표하기로 결정 되었으며 2차 대의원총회는 전국에서 119명의 중앙회 대의원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되어 투표 결과 기호 1번 이근희 후보가 65표(55%), 기호2번 김기송 후보가 54표(45%)를 득표하여 이근희 후보가 33대 협회장에 당선되었다. 이근희 당선인은 이날 협회장 수락 연설을 통해 중단없는 협회 발전을 위한 정책과 회원 복지의 실행으로 3대 법안의 국회 통과와 물리치료사 삶의 질 향상을 약속하여 참석자들과 온라인 대의원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기송 후보도 이근희 협회장 당선을 축하하며 협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하여 축제 분위기로 임시대의원총회가 마무리 되었다. 40여 만 보건의료기사들의 단체인 의기총 회장을 겸하고 있는 이근희 당선인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기사의 역할 확대로 국민건강권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요자 중심의 의료체계 구축과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의기법 개정은 의사의 지도를 의뢰 또는 처방으로 합리적으로 변경하여 병원 이외의 공간으로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환자나 장애인, 어르신을 방문하여 안전하게 치료 관리 할 수 있다” 밝혔다. 이 협회장은 “장애인 단체 및 장애인 부모단체의 ‘의료기사법 개정안’에 대한 자발적인 지지 선언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한다”며 “아울러 국민건강권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의 대안으로 의기법 개정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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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인사] 광동제약, CSEO에 박상영 부사장 임명
    [현대건강신문]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박상영 부사장을 22년 1월1일부로 신설되는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상영 부사장은 앞으로 CSEO 역할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실 소관인 언론, 법무, 감사업무를 겸직한다. 이와 함께 경영지원실장에는 최근 비서팀장에서 임원으로 승진한 이상일 상무이사를, 의약품품질부문장은 이길호 상무이사를, 의약품생산부문장은 양용만 상무이사를 각각 발령했다. 삼다수사업부문장인 구준모 상무이사는 온라인영업부문까지 겸직하도록 함으로써 생수사업에 대한 영업집중도를 높였다. 이에 앞서 광동제약은 박수현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언론팀장으로, 전략기획실 김표상 G4를 비서팀장으로, 커뮤니케이션팀 황일용 G3를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각각 보임했다. <광동제약 임원인사> ▲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 : 박상영 부사장(커뮤니케이션실장 겸임) ▲ 경영지원실장 : 이상일 상무이사 ▲ 온라인영업부문장 : 구준모 상무이사(삼다수사업부문장 겸임) ▲ 의약품품질부문장 : 이길호 상무이사 ▲ 의약품생산부문장 : 양용만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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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인사] 삼진제약 임직원 승진 인사(2022년 1/1)
    삼진제약(주)(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2022년 1월 1일부로 임직원 97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가나다순) △부 사 장 : 조규석, 최지현 △전 무 : 김정일, 이규일, 조규형, 최지선 △상 무 : 이용정, 최문석 △이 사 : 신기섭, 조규진 △팀 장 : 최홍혁 外 6명 △과 장 : 정지훈 外 21명 △대 리 : 김규림 外 15명 △주 임 : 이재훈 外 27명 △수 석Ⅱ: 정은주 外 2명 △책 임 : 안소연 外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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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허선근 한국얀센 전무, 홍콩 얀센 신임 사장 선임
    [현대건강신문] 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인 얀센은 2022년 1월1일자로 ㈜한국얀센 허선근 전무(오른쪽 사진)를 홍콩 얀센 신임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허선근 신임 사장은 2018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얀센 항암제·감염 질환 치료제 사업부를 이끌어 왔다. 특히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환자 중심적인 접근을 통해 성공적인 제품 출시를 이끌었고, 강력한 부서 간 협업으로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지난 수년 동안 해당 사업부에 국한하지 않고 디지털 이니셔티브 강화, 다양성과 포용성에 중점을 둔 문화 조성 등 조직 전반의 역량 강화에도 주도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선근 신임 사장은 2001년 한국얀센 입사 이후 지난 20년 간 다양한 질환군에서 영업과 마케팅 그리고 의학부에서 임상연구까지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얀센 캐나다에서 근무한 경력도 갖고 있다. 한국과 대만, 홍콩을 총괄하는 북아시아 책임자인 황 채리 챈 사장은 “허 사장의 다양한 경험과 비즈니스 성장 및 인재 개발에 대한 열정이 홍콩 얀센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선근 신임 사장은 포항공과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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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인사] 동아쏘시오그룹 임원 인사(2021. 12. 01)
    [현대건강신문]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영환경의 변화에 앞서 나가고 다양성을 융화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재 중용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그룹의 정도경영과 혁신적인 변화를 계속 추진해 나가고자 임원인사를 단행합니다. 승진 ◇DMBio [사장] 대표이사 최경은 [상무보] 경영지원실장 권순환 ◇아벤종합건설 [사장] 대표이사 박윤이 ◇동아쏘시오홀딩스 [상무이사] 경영기획실장 백상환 ◇동아ST [상무] ETC 사업본부장 조규홍 [상무보] ETC 사업본부 병원사업부장 조상욱 ◇동아제약 [상무] 생산본부장 김진구 [상무보] 개발전략실장 윤춘희, OTC 사업부장 정성원, 생산본부 이천공장장 조진욱 ◇동아오츠카 [상무] 영업본부장 최석암 [상무보] 안전관리본부장 주재현, 생산본부장 윤동수 ◇용마로지스 [상무보] 경영관리본부 운영지원실장 류정하, 경영지원실장 박원순 ◇에스티팜 [전무이사] 경영관리본부장 이현민 [전무] 사업본부장 최석우, 품질경영본부장 김경연 [상무보] 생산본부 올리고공장장 최용락, 생산본부 시화공장장 이준원, 연구본부 바이오연구소 올리고 CDMO 팀장 김성원 ◇DA 인포메이션 [상무] Account Manager Group장 안철수 ◇한국신동공업 [상무보] 기계사업부 기계설계팀장 최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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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인사] SK바이오사이언스, 2022년 임원인사
    [현대건강신문] SK바이오사이언스(사장 안재용)가 2일 2022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올해 SK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도를 위해 계열사별로 인사위원회를 신설하고 CEO 및 주요 임원의 평가 등 계열사별로 독립된 인사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CEO를 포함한 주요 임원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으며 “현재 추진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자체 개발 및 위탁생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향후 백신과 신규 바이오 의약품 영역을 포함, 포트폴리오와 지역, 사업을 다각화하는 전방위적 확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둔 2022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수 차례에 걸쳐 R&D 및 생산 관련 조직을 재편하고 미래 성장 전략 실행을 본격화하고자 M&A, DT(Digital Transformation) 전문가 등 외부 인사를 적극적으로 영입한 바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임원 인사 □ 신규 선임 (5명) △ 김창신 운영지원실장 △ 김은정 QC실장 △ 임철호 Industrial Operation 담당 △ 유수안 마케팅실장 △ 유지현 법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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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인사] SK케미칼, 2022년도 임원인사 발표
    [현대건강신문] SK케미칼(대표이사 김철, 전광현)이 12월 2일 2022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올해 SK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도를 위해 계열사별로 인사위원회를 신설하고 CEO 및 주요임원의 평가 등 계열사별로 독립된 인사 심의를 진행했다. SK케미칼은 12월 1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CEO를 포함한 주요임원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그린케미칼(화학) 사업은 리사이클링 코폴리에스터 등 친환경소재사업 중심의 Biz. 포트폴리오 재편, 라이프사이언스(제약) 사업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사업 파이프라인 확대에 초점을 두고 2022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SK케미칼 신규선임 [그린케미칼 사업] △ 김동률 첨단소재생산실장 △ 김학성 기능소재사업부장 △ 박정호 기반기술연구실장 △ 정재준 신사업개발실장 [라이프사이언스 사업] △ 구민회 경영지원실장 △ 안영일 마케팅2본부장 △ 유헌승 청주공장장 한편, SK플라즈마는 싱가포르 혈액제 사업과 같은 해외 사업의 가속화를 통한 성장엔진 발굴에 초점을 맞춰 소규모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SK플라즈마 신규선임 △ 채정훈 마케팅2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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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제약 소식...GC녹십자,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외(外)
    GC녹십자,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성과주의 입각한 분야별 전문 인재 발탁 초점 [현대건강신문] GC(녹십자홀딩스)는 GC녹십자를 비롯한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성과주의를 강조한 인사제도를 원칙으로, 각 분야 별 사업 상황을 고려했다면서, 직책 중심 인사제도에 따라 개개인의 리더십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분야 별 전문성을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기존 임원 중 舊 전무급으로 승진하는 임원은 4명이고, 신규로 선임되는 임원은 9명으로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자다. 다음은 임원 인사 명단이다. ◊ GC [승진] ▲ 김연근 경영관리실장 [신규 선임] ▲ 김중수 경영지원실장 ◊ GC녹십자 [승진] ▲ 김성화 오창공장장 ▲ 장도순 Special Biz. 본부장 [신규 선임] ▲ 변준표 대외협력 Unit장 ◊ GC Cell [승진] ▲ 한준희 전략기획실장 [신규 선임] ▲ 박동일 생산기획실장 ▲ 이창휘 경영관리실장 ◊ GC녹십자MS [신규 선임] ▲ 김원기 영업본부장 ▲ 임승연 글로벌사업본부장 ◊ GC녹십자EM [신규 선임] ▲ 엄찬용 GMP Solution 본부장 ◊ GC녹십자헬스케어 [신규 선임] ▲ 김태균 플랫폼사업본부장 ▲ 문형철 경영전략본부장 명문제약(주), 임직원 전보직 발령 명문제약(주)은 12월 1일자로 인사 발령 을 단행하였다. 장윤수 전무, 명문제약(주) 영업총괄본부장 이영미 전무, 명문제약(주) 생산본부장 권용진 부장, 명문제약(주) 영업본부 CSO본부장 박봉수 이사, 명문바이오(주) 공장장 삼양그룹 정기 임원인사 실시 승진 9명, 외부 영입 2명 등 총 11명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삼양그룹(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승진 9명, 외부 영입 2명 등 총 1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삼양그룹의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 강화를 목표로 변화를 추진했다. 강호성 삼양사 대표이사 겸 화학그룹장이 삼양이노켐 대표를 겸임하고 삼양이노켐에 사업PU(Performance Unit), 생산PU 조직을 신설해 이소소르비드를 중심으로 친환경 화학 사업 성장 전략 실행을 가속화한다. 이소소르비드는 식물 자원에서 추출한 전분을 화학적으로 가공해 만든 바이오 소재로 플라스틱을 비롯해 도료, 접착제 생산에 쓰인다. 현재 삼양그룹은 전북 군산의 삼양이노켐 부지 내에 연산 1만톤 규모의 이소소르비드 생산 공장 증설 작업을 마무리 중이다. 한편, 삼양그룹은 올해 사업 구조 고도화를 통한 스페셜티 사업과 글로벌 시장 비중 확대를 목표로 중장기 성장전략 ‘비전 2025(Vision 2025)’를 수립하고 그룹 전반에서 △헬스 앤 웰니스 산업용 소재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용 소재 △친환경 소재 사업을 육성 중이다. ■ 삼양홀딩스 ▶ 외부 영입 ○ 이영준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장 ○ 윤석환 삼양홀딩스 IC장 겸 Global성장PU장 ▶ 승진 ○ 조혜련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의약바이오연구소장 ■ 삼양사 ▶ 승진 ○ 최낙현 삼양사 식품그룹장 ○ 서휘원 삼양사 AM BU장 ○ 전형래 삼양사 AM BU 영업PU장 ○ 정대균 삼양사 식품BU 인천1공장장 ○ 김종희 삼양사 식자재유통BU 유통PU장 ■ 삼양이노켐 ▶ 겸임 ○ 강호성 삼양사 대표이사 겸 화학그룹장 겸 삼양이노켐 대표이사 ▶ 승진 ○ 장재수 삼양이노켐 생산PU 생산기술총괄 ■ 삼양화인테크놀로지 ▶ 승진 ○ 이혁 삼양화인테크놀로지 대표이사 ■ 삼양데이타시스템 ▶ 승진 ○ 김상욱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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