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방 간호조무사 진료보조권 인정"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방 간호조무사 진료보조권 인정"

기사입력 2012.10.06 08:0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간호조무사협회 회원들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가 열린 5일 오전 서울 계동 복지부 앞에서 "한의원에서 근무하는 2만여명의 간호조무사가 한방 물리치료 보조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장하며 피켓시위를 펼쳤다.

간호조무사협회 복지부 앞에서 피켓 시위

[현대건강신문] 간호조무사협회 회원들은 보건복지부 국정감사가 열린 5일 오전 서울 계동 복지부 앞에서 "한의원에서 근무하는 2만여명의 간호조무사가 한방 물리치료 보조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장하며 피켓시위를 펼쳤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