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의료민영화 재추진 MB 정부 이제 그만 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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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재추진 MB 정부 이제 그만 쉬길"

기사입력 2012.09.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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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무상의료본부 회원들은 26일 오전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부가 원격진료 허용, 보험사의 해외환자 알선 유치 허용, 영리병원 도입 등을 재추진하려고 한다"며 "이것은 그 동안 국민들이 우려했던 의료민영화 정책의 답습"이라고 지적했다.
▲ 이 자리에서 김정범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마이크 든 발언자)는 "임기 말인 이명박 정부는 의료민영화를 추진할 것이 아니라 이제 그만 쉬라"며 "현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 정책은 건강보험 체계를 무너뜨리고 공공의료를 축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청와대 입구를 지키는 경찰들은 무상의료운동본부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열린 장소 주변에 서 있었다.

무상의료본부 기자회견서 김정범 보건단체연합 대표 규탄 발언

[현대건강신문]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무상의료본부 회원들은 26일 오전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부가 원격진료 허용, 보험사의 해외환자 알선 유치 허용, 영리병원 도입 등을 재추진하려고 한다"며 "이것은 그 동안 국민들이 우려했던 의료민영화 정책의 답습"이라고 지적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 송도 영리병원 추진 계획이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것에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무상의료운동본부 송도 영리병원 추진 계획이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것에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이 자리에서 김정범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는 "임기 말인 이명박 정부는 의료민영화를 추진할 것이 아니라 이제 그만 쉬라"며 "현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 정책은 건강보험 체계를 무너뜨리고 공공의료를 축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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