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삭발로 영리병원 도입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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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로 영리병원 도입 저지

기사입력 2012.06.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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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노조 유지현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계동 보건복지부앞에서 "보건의료체계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비싼 의료비로 국민 건강을 파탄내는 영리병원 도입을 결사 저지하겠다"다는 의미로 삭발을 하고 있다.
▲ 보건노조는 "정부가 8일까지 영리병원 도입을 허용하는 '경제자유구역 특별법 시행규칙'을 폐기하지 않으면 총파업을 불사한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 통합진보당 심상정 의원은 지지발언에 나서며 "국회에서도 영리병원을 막을 수 있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무상의료 국민연대와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복지부 규탄대회' 이후 영리병원 도입 반대 국민의견서를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

보건노조 유지현 위원장 "보건의료체계 무너뜨리는 영리병원 도입 반대"

[현대건강신문]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노조) 유지현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계동 보건복지부앞에서 "보건의료체계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비싼 의료비로 국민 건강을 파탄내는 영리병원 도입을 결사 저지하겠다"다는 의미로 삭발을 하고 있다.

보건노조는 "정부가 8일까지 영리병원 도입을 허용하는 '경제자유구역 특별법 시행규칙'을 폐기하지 않으면 총파업을 불사한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상의료 국민연대와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복지부 규탄대회' 이후 영리병원 도입 반대 국민의견서를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

규탄대회에 모인 참가자들은 "영리병원에 대한 국민적인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이대로 입법을 추진한다면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무상의료를 강령으로 채택하고 있으면서도 영리병원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고 있는 민주통합당 송영길 인천시장과 민주통합당에 모호한 행보를 그만두고 당장 영리병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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