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3(목)
 
  • 식약처, 달걀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안전한 달걀 구매 위해 위생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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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식품의약품안전청 김명호 청장은 17일 경기도 안성 소재 식용란 선별포장업체인 알로팜을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인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경인식약청) 김명호 청장은 17일 경기도 안성 소재 식용란 선별포장업체인 알로팜을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식용란 선별포장업체’는 식용란 중 달걀을 전문적으로 △선별 △세척 △건조 △살균 △검란 △포장하는 곳이다.


김명호 경인식약청장은 “기온이 상승하는 계절에 대비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안전한 달걀을 섭취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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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온 상승 봄철, 달걀 ‘살모넬라 식중독’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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