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 9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현지에 모니터링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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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는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캄보디아 현지에서 ‘비전염성질환 예방캠페인’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프렉프노우, 쿡로카 지역에 모니터링단을 파견한다.


비전염성질환 예방캠페인은 ‘캄보디아 프렉프노우 엠헬스(mHealth)를 활용한 NCD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자기주도적 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비전염성질환 관리 동기부여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건협은 이번 파견을 통해 비전염성질환 예방관리교육, 건강생활클럽 활동 모니터링 및 현지 유관기관 간담회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대외 무상원조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시민사회협력사업으로, 캄보디아 프렉프노우 지역주민의 비전염성질환 유병률 감소를 위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전북대와 함께한다.


건협은 1995년부터 11개국 24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 캄보디아를 비롯한 탄자니아, 카메룬 등의 국가에서 비전염성질환 관리사업, 보건환경 개선을 통한 아동 건강증진사업 및 감염성질환 예방과 퇴치를 위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건협 서울동부, 성동노인종합복지관 건강 캠페인 실시

이미화 본부장 “건강 캠페인 통해 건강관리 중요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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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하 건협 서울동부)는 지난달 1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동노인종합복지관 ‘성동 어르신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사에서 지역 주민 및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를 통한 건강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위 사진).


이날 진행된 검사는 뇌파·맥파 스트레스로, 좌·우측 뇌파와 맥박을 이용하여 두뇌 건강과 신체 건강을 체크하고 △두뇌 스트레스 △신체 스트레스 △좌우뇌 불균형 상태, 누적 피로도 △자율신경 건강도, 심장 건강도, 집중도 등을 분석하여 알려주는 검사이다.


건협 서울동부지부 이미화 본부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건강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건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취약계층별 사회 공헌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랑의 쌀 후원, 사랑의 김장 봉사, 연탄배달 봉사활동 및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후원·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건협 서울서부, ‘건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 개최

강위중 본부장 “국민 생활 스포츠 활성화 통해 건강증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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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부)는 협회 창립 59주년을 기념해 오는 5일(일) 제8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마곡 실내배드민턴장에서 개최되며 건협 서부가 후원하고 강서구 배드민턴 협회가 주최하며 전국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팀을 대상으로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뿐만 아니라 건협 서부가 스트레스 측정 및 체성분 검사 등 체험이 가능한 건강캠페인이 실시 될 예정이다. 


강위중 건협 서부 본부장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서 기쁘며, 모두가 화합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협 서부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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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코이카, 캄보디아서 비전염성질환 예방 캠페인 펼쳐 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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