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 전남대병원, 병원 내 화재사고 대비 긴급 대피 훈련
  • 서울시, 누전으로 인한 정전 등 화재 발생 상황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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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은 병원 내 화재사고가 발생해 환자 및 보호자가 긴급히 대피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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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 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누전으로 인한 정전 등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훈련 참여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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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개최한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소화전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지난 1일 전국 병원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진행됐다.


전남대병원은 병원 내 화재사고가 발생해 환자 및 보호자가 긴급히 대피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특히 긴급대피 및 구조 훈련을 위해 소방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재난의료지원팀이 참여해 환자 이송 등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비,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됐다.


전남대병원 안영근 원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 사고에 대비하여 평소에 반복하여 훈련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과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도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


먼저, 원자력병원의 경우 감염병 발생을 주요 상황으로 설정해 상계백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해 인플루엔자, 코로나 등 감염병을 주제로 대응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숙지해 병원에서 감염병 유행 시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원장은 “기관 차원의 재난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역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안전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기관의 안전을 넘어 지역사회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도 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누전으로 인한 정전 등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훈련 참여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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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병원·지자체서 재난 대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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