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금)
 
  • 안토니오 유엔사무총장 “인류는 ‘집단자살’과 ‘집단행동’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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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3만 5천 명이 넘는 시민이 24일 서울시청 앞에 모여 기후정의행진을 하며 정부와 기업에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안토니오 유엔사무총장은 기후위기를 두고 “인류는 ‘집단자살’과 ‘집단행동’의 갈림길에 있다”며 세계 각국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한 시민들은 “이대로라면 정말 우리는 물론 다음 세대까지 살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캘리그래피작가 캘리수 기자 0163051957@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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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어, 3만5천명 기후정의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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